남친과 2년후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둘다 아직 모은돈이 없네요.
이번달 부터 돈을 같이 모으기로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은 지 잘 몰라서요.
펀드도 좀 하고 싶은데..
아직 밑천도 없는 상태에서 펀드를 할려니.. 겁이 나기도 하고..
그렇다고 적금에 올인할려니.. 좀 뒤쳐지는 것 같고...
조언해주세요.
수입 남친 : 1,400,000
저 : 1,250,000 계 : 2,250,000
보너스 : 남친 : 1,002,040 ( 두 달에 한번꼴) -> 보너스는 그냥 나오는 달에 MMF에 넣을 계획
지출 청약저축 (우리은행) : 100,000 (남친꺼 1번 들어갔음)
청약부금 (우리은행) : 100,000 (제꺼 1번 들어갔음)
장기주택마련(우리은행) : 100,000 (남친이름 1번 들어갔음. 기본형 5%, Free T)
보험 : 103,250 (남친꺼 1번 들어갔음)
7,950 (남친꺼 10번 들어갔음,운전자보험)
109,800 (제꺼 1번 들어갔음)
지금 현재 이렇게 되고 있는데...
한 130만원 정도를 적금과 펀드에 넣고 싶은데...
이 돈을 다 적금에 올인하자니..좀 그렇고 해서..
적금은 상호저축은행에 5.5% 짜리 1년짜리로 들꺼거든요.
펀드랑 적금 어떤 비율로 해야 할까요?
펀드 중에 원금 손실 안되는 것도 있나요?
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