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영원한 벗 형수에게..

에이프릴 |2006.12.03 23:26
조회 395 |추천 0

형수야 안녕?

내가 누군지 알아??

나야나.........ㅎ ㅣㅎ ㅣ^&^

우선 너한테 고맙단 말부터 하고싶어..

나 이뻐해주구 아껴주구

나랑 놀아주구..근데 왜 요즘은 연락이 안되니?

무슨일 있는거야? 아님 일부러 피하는거야?

이자식이 죽을라겅..ㅡㅡ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먹고..ㅡㅡ

너도 언능 여자친구 생겨야 할텐데.................그래야 이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거아녀....얼굴도 그정도면 됐구 키크고 멋있는 형수가

왜 여자친구가 없을까? 이해부족이야..너가 눈이 너무 높아서 그래..

나같은 여자만 나타나도 딱인데...^&^

ㅎ ㅏㅎ ㅏㅎ ㅏ.........................드디어 내가 살짝??

보고싶다...이쁜형수....잠수타고 gr이야..

나 심심하게..............나쁜넘............................................

형수야 그래도 너한테 항상 고마운거 알지?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아프지마랏...^&^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