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야 안녕?
내가 누군지 알아??
나야나.........ㅎ ㅣㅎ ㅣ^&^
우선 너한테 고맙단 말부터 하고싶어..
나 이뻐해주구 아껴주구
나랑 놀아주구..근데 왜 요즘은 연락이 안되니?
무슨일 있는거야? 아님 일부러 피하는거야?
이자식이 죽을라겅..ㅡㅡ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먹고..ㅡㅡ
너도 언능 여자친구 생겨야 할텐데.................그래야 이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거아녀....얼굴도 그정도면 됐구 키크고 멋있는 형수가
왜 여자친구가 없을까? 이해부족이야..너가 눈이 너무 높아서 그래..
나같은 여자만 나타나도 딱인데...^&^
ㅎ ㅏㅎ ㅏㅎ ㅏ.........................드디어 내가 살짝??
보고싶다...이쁜형수....잠수타고 gr이야..
나 심심하게..............나쁜넘............................................
형수야 그래도 너한테 항상 고마운거 알지?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아프지마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