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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박 대리 |2006.12.04 12:53
조회 125 |추천 0

안산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는 직장입니다.

그녀를 처음 본것은 금번7월입니다, 첫느낌에 그녀가 내눈에 내마음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여름휴가를 같다오고 그녀에게 용기내어 다가갔습니다.

그녀도 내가 싫지 않은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독실한 크리스찬 이었습니다,

남들은 교회다니는 이성들을 싫어하지만 저는 집안이 그쪽이라 그렇게 거부 감은 들지 않더군요.

지금은 그녀때문에 교회는 잘 다니구 있지만...

그렇게 우리들은 아름답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잘지내다 그녀가 내가 아니다 싶었는지 이별을 고하더군요!

하지많, 저는 이해가 아니 다시는 이런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다시 마음을 돌려 놓았습니다. 

정말 정말 인생에서 3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듯이, 정말 정말 그녀를 위해 애정을 쏟았습니다.

그러던중 표현이 어색하게 예전의 느낌을 얘기 하던중 그녀에게 크나큰 말 실수를 했습니다.

정말 그런뜻이 안닌데 내가 큰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예전에 약간 '해푸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크나큰 말 실수를 하여 그녀에게 다시는 변명조차 못하는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이 짧은 표현, 그녀의 마음을 아프게 한 실수, 그런 마음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가슴에 병이 와서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내 탓으로 돌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다시 보고 싶다고 매일기도를 드립니다.

말을 걸려고 해도, 그녀는 저만치 멀어 지는것같아 용기가 나질 않더군요, 또한 자기를 그렇게 생각한 나를 벌레 취급(저의 부끄러운 생각) 하듯이 대하는것이 정말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정말 정말 그렇게 생각한게 아닌데, 정말 미안하다!.

그녀가 마지막 이라구 생각 하면서, 두서없이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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