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에 갓다 왔구만...모래 사러 간김에 농지원부 등을 띨라고 간거지...
가갓고 기분이 조ㅅ 같아 져블라 허고![]()
어쩌거나, 오늘 주식허면서 세 종목 들갓는디 몰빵 한 종목서 4%밖에 못 먹고
나왔구만 더 먹을 수 있었는데 세력들이 더 못먹게 허드라고![]()
그렇게 장이 끝나고 애마 끗고 면에 나갓지...
경운기 앞바퀴 바람이 어중간허게 있슨께 동네서
넣어갓고 갈려다 모래는 적재함에 실은께 그냥 갓구만...
털레털레 갓는디 일 다허고 집으로 들갈려는 사장이 애마가 간께 와갓고 덮죽
인사을 허네...아들이 어린거본께 나이는 들어보여도 내 나이 밑으로 보이드만...
모래실러 왔다해갓고 실은디
굴삭기 바가지로 다섯 개 면 한 경운기 된다는 말을 거그 아짐이 해갓고
근줄 알았드만은 네 바가지 실은께 애마 뒤바퀴 바람이![]()
사장한테 빵구난거 아니냐?고 물어 봤을 정도구만...
아짐이 한 바가지에 팔 천원이라 해갓고 돈을 맞쳐갓고 갓는디 이 만원만
달라네 난 모래 안친 가격을 물어봤는디 아짐은 모래 친 가격으로 말했는 갑드만...
어쩌거나, 시멘트도 있다헌께 세 포 애마에 실어 놓고 면에 갓지...네 포 살려자 한 포는 집에 있고
한 포라도 더 애마에 엉그면 빵꾸 날가봐서![]()
계단을 올라간디 남자 두명이 있드만은 한 명은 뒤로 가고 한 명은
문을 열어서 잡고 내가 들가길 기다리네![]()
잘 생겼드만은 잘생긴 갑을허구만![]()
농지원부부터 띤디 조양이 아직도 연가 중인가?
조양이 없어갓고 남자 직원이 띠어 준디 원부 받을라는데 하필
내옆패 의자가 있어갓고 의자가 발에 걸리네![]()
양아치들이 봤스면 내가 의자을 발로 찬지 알고 공격적으로 나왔을 거구만...
그렇게 민원실로 농지원부 도장을 찍으러 갓지...
들간께 문쪽에 못 보던 여자가 있는디 '어떻게 오셨세요?'말도 없고
멀뚱히 나랑 봤는디 말을 걸려는데 뭔늠의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뒤에
여자가 앙자 있어갓고 말허기 거시기 했는디 끝쪽에 세대주 변경문제로
나랑 썸싱이 있었던 여자가 보드만...
그리 갓지...
농지원부 주고 초본 한 통 띠어 달랬는데 토지대장도 말할가?란 생각을
했구만...헌디 말헐 타임을 놓쳐갓고 여자애가 초본허고 농지원부에 도장을
찍었는디 청와대 1-2번지 토지 대장도 띠어달랬지...
헌디, '청와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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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 조ㅅ만헌 것이...
뒤에 2자을 강요 허드라고...
내가 한꺼번에 안시켜서 꼬라지 낫나?
거그에 이참에 토지대장 발급등이 되는 무인자판기을 설치 해 낫는디
무인자판기서 안뽑고 지한테 시킨다고 꼬라지 낫나?![]()
써글뇬이 그믄은 토지 대장은 무인자판기서 뽑으라고 애기허던가?
여그서 끝나면 말도 안것는데 섯 장 중에 두 장에 도장을 찍어나갓고
손을 뻗어 책상에 있는 두장을 갓과지...
근데...돈을 남겨 주면서 한 손으로 한 장 남은걸 주고 한 손으로는
돈을 주드만...
당연히 나도 그렇게 한 손으로 종이을 잡고 한 손은 돈 있는 쪽으로
뻗었는디 다이에 그냥 나 버리고 지 앙즌 자리로 퍼 가벌린다![]()
참나...
내가 그전부터 다혈질들 건드느니 차라리 독사 우리안에 들어가는게 낫다는
말을 했을 거구만...다혈질 중에 이런 다혈질들이 있는데 내가 싫어하는
종류 중에 한 종류지...
키는 조ㅅ만허고 얼굴까지 추접허게 생긴게...
공무원도 서비스 직인데 어따대고 손님한테 그 짖거린지...
내가 시청에 세대주 변경 문제을 따진걸 두고 꽤씸죄에 제대로 걸린거지...
어이가 다 없드만...
지, 임의대로 세대주 변경 규칙을 바꾸는게 어딧가니?![]()
하긴, 지금까지 저렇게 키도 조ㅅ만헌 뇬들을 만나 봤지...
걔중에는 변호사 마눌라도 있었고...
다들 개 뇬들이드만![]()
인성 자체가 없다고나 할가?
저뇬이 내가 면에 가서 조그만 실수을 해도 저 연병을 떨것이구만...
그래서라도 내가 조ㅅ만헌 것들을 싫어허지...
이참에 개천수는 선수촌서 지 보다 나이 많은 사격선수가 지, 대가리을 봤다는
이유로 '뭘봐?'미친 인간허곤...
다혈질이 꼬라지 나면 위아래도 없다지만 조ㅅ같이 생긴거 봐준것만도
고맙다고 큰절해야 헌디 뭘봐?
이문제로 홍명보 코치까지 나서갓고 사과 했다드만...
재밌는건 다혈질 답게 자잘못도 모르고 '외국 선수인지 알았다'고 책임회피
허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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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늘어 나도 변명 같은 변명을 늘어나야지...
니가 원래 상대방이 눈구력 등을 보면 상대가 공격허는 줄 착각허고 '물봐?'라고
반말 짖거리고 공격적으로 나가지
, 여그서 안끝나고 상대방이 왜 반말허냐?고 따진께 천수가
개 지랄을 떨었는 갑드만...
키도 조ㅅ만허고 눈구력도 이상허게 생긴게...
오죽허면 여자한테 차였것냐?![]()
키 조ㅅ만헌것들 산하 제한 허면 안되나?![]()
키가 적어도 야문 애들은 스트레스 안받게 헌디 꼭! 천수같은 것들이...
내가 면에 가기전에 집에 술 있냐고 엄마한테 물어 봤구만...
없다고허드라고...달리 술을 먹고 갈란게 아니라 춥기도 허고
저그 위에 여자같은 짖을 허면 곧바로 대처가 가능허기 때문이지...
다혈질들 때문에 술로 내가 철처히 망가 졌스니가![]()
어쩌거나, 모래 실고 오면서 빵꾸 안날가 조마조마 했네![]()
무거운 짐이라 갈쿠막서 ㄱ 자 질을 못 꺽은께 동네로 내려갓다가 빠꾸해서
올라 왔구만...
ㄱ 자 질을 꺽을 수는 있는디 뒤바퀴가 까져 버리기 때문이지...
그렇게 동네서 빠구헌디 누가 옆패서 손 짖헌거 같네![]()
브레크 잡고 봤드만은 누군지 몰라갓고 한 참본께 옆집 형이드만
이늠의 눈 구력을 아예, 빼버리던지 해야지 원![]()
제대로 보지도 못헌 눈구력을 왜 달고 있는지...
엄마도 바뻐갓고 설겆이가 쌓였는디 설겆이 허고 컴에 앙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