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968. 번 글 쓴 사람이구요
넘 힘든거예요.
전화했는데
이 남자가 술이 완전 됐네요..
믿을지 않믿을지 몰라도 절 많이 사랑했었다고..
자기도 마니 힘들었다고 하네요.
목욜날 만나기로 핸는데.
다시 잘 될꺼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근데..
저 목욜날 만나면
이 사람 꼭 잡을꺼예요
지금까지..
ㅈㅔ가 한번도 이 사람을 잡아 본 적이 없거든요..
꼭 잡아서..
이제 놓치지 않을꺼예여..
후기 기다려주세요 호호홋 ㅎㅎㅎ
314968. 번 글 쓴 사람이구요
넘 힘든거예요.
전화했는데
이 남자가 술이 완전 됐네요..
믿을지 않믿을지 몰라도 절 많이 사랑했었다고..
자기도 마니 힘들었다고 하네요.
목욜날 만나기로 핸는데.
다시 잘 될꺼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근데..
저 목욜날 만나면
이 사람 꼭 잡을꺼예요
지금까지..
ㅈㅔ가 한번도 이 사람을 잡아 본 적이 없거든요..
꼭 잡아서..
이제 놓치지 않을꺼예여..
후기 기다려주세요 호호홋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