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지갑이 에스에스 껀데 이것도 구두 일헐때 손님이 잃어 먹고 간거지...
당연히 입마이 뽀겟트
지금까지 잘 썼는데 헐거워갓고 오늘 질럿구만...
명품이란디 짝퉁이것지![]()
판매자한테 물어 본것이 있어갓고 답변을 보고 지를랬드만은 지금 잠 들 시간인데
잠이 안와갓고 검색중에 판매자한테 멜이 와 있드라고...
인자...전화기.혁띠.바지 삿은께 침낭. 드릴.투망.탠트.총만 사면 대충 사고 싶은거 사구만...
한 80만원 들려나
글고본께 지금까지 가장 돈이 적은 물건만 삿네![]()
달리 내가 잠을 못 잔게 아니라 면직원 때문에 분해 갓고 잠이 안오니가...
진짜 대낮 같으면 쫓아 가고 싶을 정도니가...
달리 근게 아니라 민원실 문을 열고 들간디 앞페 앙즌 여직원을 봤지...
여직원도 멀뚱히 쳐다보고 여직원과 나 사이에 컴터 모니터와 본체가 가로 막고 있었는데
맨끝쪽에서 광선을 쏘는 느낌이 들드만은 그 건방진 여자애 눈이 빛 나고 있네![]()
![]()
나참...
그전에 법무사 사무실 여자애도 얼굴이 둥근 형인데 그 뇬도 눈이 빛나드만...
애도 얼굴이 둥근데 눈에서 광선이 나오드만![]()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딱 맞다니가...
아예, 깡패로 나가지 조ㅅ발낫다고 서비스 직에 있는지...
애?공무원이 아니라 비정규직 아니나?
그 뇬 내바닥 쳐도도 보기 싫을 정도니가...
생긴게 추접허기도 허고...
내가 술 먹고 필름이 가 버리지 않는 한 저런 애들 깨 활딱 벗고 있어도 안 먹는다
조ㅅ난 헌 뇬...
시청에 세대주 변경 문제 제기 헐때 그 뇬한테 불리한 말은 쏙 빼고 했드만은 고마운질 알아야지...
하긴, 다혈질이 고마운지 아나?
꼬라지 나면 지 에미 에비도 몰라 보는데![]()
다혈질들도 많이 격어 봤는데 좋은 다혈질이 있는 반면,
꼭! 저런 여자 같은 다혈질들이 스트레스 주드만...
하다못해, 면직원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했던거 기억 헐것이구만...
그 여자 같은 경우 인천 고모 얼굴 스탈인데 야문측에 든께 다시 얼굴을 봐도 기분 나쁠게 없는디
저 여자는 얼굴만 봐도![]()
오죽 꼬라지 나면 그 애가 꼬라지낸께 나도 안나오는 사투리까지 나왔을가...
시장늠의 시장대로 지 맘대로 시을 운영허고 저 여자는 여자대로 꽤씸죄로 날 이지메 시키고![]()
학교 다닐때 찍소리도 못허는 이지메 간접 가해자 뇬
사회서는 직접 가해자![]()
정남이와 영철이는 머허나 몰라...
하루 빨리 석방 되갓고 저런것들 골로 보내야 헌디...
벌써 3시네...
오늘도 주식헐라면 잠을 자야 헌디 분해서 잠도 못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