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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질럿다...ㅎ

나그네 |2006.12.05 02:52
조회 104 |추천 0

지금 있는 지갑이 에스에스 껀데 이것도 구두 일헐때 손님이 잃어 먹고 간거지...

당연히 입마이 뽀겟트지금까지 잘 썼는데 헐거워갓고 오늘 질럿구만...

명품이란디 짝퉁이것지

 

판매자한테 물어 본것이 있어갓고 답변을 보고 지를랬드만은 지금 잠 들 시간인데

잠이 안와갓고 검색중에 판매자한테 멜이 와 있드라고...

 

인자...전화기.혁띠.바지 삿은께 침낭. 드릴.투망.탠트.총만 사면 대충 사고 싶은거 사구만...

한 80만원 들려나글고본께 지금까지 가장 돈이 적은 물건만 삿네

 

달리 내가 잠을 못 잔게 아니라 면직원 때문에 분해 갓고 잠이 안오니가...

진짜 대낮 같으면 쫓아 가고 싶을 정도니가...

 

달리 근게 아니라 민원실 문을 열고 들간디 앞페 앙즌 여직원을 봤지...

여직원도 멀뚱히 쳐다보고 여직원과 나 사이에 컴터 모니터와 본체가 가로 막고 있었는데

맨끝쪽에서 광선을 쏘는 느낌이 들드만은 그 건방진 여자애 눈이 빛 나고 있네

나참...

 

그전에 법무사 사무실 여자애도 얼굴이 둥근 형인데 그 뇬도 눈이 빛나드만...

애도 얼굴이 둥근데 눈에서 광선이 나오드만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딱 맞다니가...

 

아예, 깡패로 나가지 조ㅅ발낫다고 서비스 직에 있는지...

애?공무원이 아니라 비정규직 아니나?

 

그 뇬 내바닥 쳐도도 보기 싫을 정도니가...

생긴게 추접허기도 허고...

 

내가 술 먹고 필름이 가 버리지 않는 한 저런 애들 깨 활딱 벗고 있어도 안 먹는다

조ㅅ난 헌 뇬...

 

시청에 세대주 변경 문제 제기 헐때 그 뇬한테 불리한 말은 쏙 빼고 했드만은 고마운질 알아야지...

하긴, 다혈질이 고마운지 아나?

 

꼬라지 나면 지 에미 에비도 몰라 보는데

다혈질들도 많이 격어 봤는데 좋은 다혈질이 있는 반면,

꼭! 저런 여자 같은 다혈질들이 스트레스 주드만...

 

하다못해, 면직원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했던거 기억 헐것이구만...

그 여자 같은 경우 인천 고모 얼굴 스탈인데 야문측에 든께 다시 얼굴을 봐도 기분 나쁠게 없는디

저 여자는 얼굴만 봐도

 

오죽 꼬라지 나면 그 애가 꼬라지낸께 나도 안나오는 사투리까지 나왔을가...

 

시장늠의 시장대로 지 맘대로 시을 운영허고 저 여자는 여자대로 꽤씸죄로 날 이지메 시키고

학교 다닐때 찍소리도 못허는 이지메 간접 가해자 뇬사회서는 직접 가해자

 

정남이와 영철이는 머허나 몰라...

하루 빨리 석방 되갓고 저런것들 골로 보내야 헌디...

 

벌써 3시네...

오늘도 주식헐라면 잠을 자야 헌디 분해서 잠도 못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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