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전철이 고장났다.
일분만 기다려 주세요..하더니 30분이지나자 문이 열리며 모두 내리란다.
아침에 면접이 있어서 일찍나왔뜨만...택시타고 버스타고..10시에 회사 도착하니
이사님이 면접 보고계신다..뷁!!!오늘 주겄따.. 했다.
화장실가니..청소 아줌마가 궁둥이 이쁘다구 두들겨 주신다..ㅡ.ㅡ;;;
이노무 인기는 청소 아줌마한테도 있다.
까만 원피스에 하얀코트를 입었는데 보푸라기가 사정없이 붙었다.
테이프로 찍어내며..오늘 하루는 몸조심 사람조심 음식조심이라고 생각한다.
오늘하루..조심조심 좋은 하루들 되세요..*^^*
-Sweet bas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