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후반 한 아이와 남 편이 있는 여자이닙다 .
온라인 상에서 남자를 알게 되었고 그남자와 모텔까지 같지요???
그런데 얼마전 남편이 알게 됬지요
그런데 그남자가 이혼하고 오라 하내요..
남편은 용서를 해준다고하고 아이가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결혼해서 다른 남자하고 잠자리를 했다는것 이 후회됩니다 .울 신랑은 착실하고 좋은사람인데 말이죠..
어떡하죠 .
전 그남자 잠 자리는 했지만 그리 좋지 못 했읍니다???
근데 남편이 하자고 하면 안하고 나중에 그남자랑 하다보니 물이 많이 나오니 그남자 좋아죽더라..
근데 전 새로운것이 좋아서 한번 눈 이돌아서 했는데 남편이알고 용서를 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몰라서리. 그남자가 언제까지라도 기다려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참고로 그남자는 총각 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하는지 .그남자한데 가야하는지. 아님 용서를빌고 평생 죄스러운 맘 으로 살아가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