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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히 그남자 한데 맛이 간나봐...

미치겠다... |2006.12.05 14:23
조회 3,760 |추천 0

전 20대후반 한 아이와 남 편이  있는 여자이닙다 .

온라인  상에서 남자를 알게 되었고  그남자와  모텔까지 같지요???

그런데 얼마전 남편이 알게 됬지요

그런데 그남자가 이혼하고 오라 하내요..

남편은  용서를 해준다고하고  아이가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결혼해서 다른 남자하고 잠자리를 했다는것 이  후회됩니다  .울 신랑은  착실하고 좋은사람인데 말이죠..

어떡하죠 .

전 그남자 잠 자리는 했지만 그리 좋지 못 했읍니다???

근데 남편이 하자고 하면  안하고  나중에  그남자랑  하다보니  물이 많이 나오니 그남자 좋아죽더라..

근데 전 새로운것이 좋아서 한번 눈 이돌아서 했는데 남편이알고  용서를 해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몰라서리. 그남자가 언제까지라도  기다려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참고로   그남자는  총각 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하는지  .그남자한데  가야하는지. 아님 용서를빌고  평생  죄스러운  맘  으로 살아가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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