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라는게 가난한 사람들도 도와주고 장애인 업무도 하고 암튼 복지 일을 한다..
그중에 가장 핵심이 그래도 기초생활보고 수급자 일이다...
그런데 기초 수급자중에는 짜증 지내인 진상도 있지만 정말 불상한 사람도 있다..그런데 그런 불쌍한 사람들중에는 돈 5만원이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살아가는 사람도 존내 많고 일하다가 다쳐서 병원비 없어서 좀 도와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조금전에는 어떤 아주머니랑 통화를 하는데 울면서 ...말하드라..
아들하고 따로 살고 있는데 아들이 정신병원에 가게 됬다고..아들병원비라도 내게 일자리아무거나 좀 소개시켜 달라고
아...그 아주머니 울면서 말하는데 진짜 거지 같은 법앞에 그테두리 안에서 내가 일을 해야 하는게 준내 짜증난다...진짜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사회사업가 되야겠다 ..히발....
테두리 안에서도 좋은일은 많이 할수 있다..그런데 못할대가 더 많고 개같은 병우도 많기에..난 돈 준내 많이 벌거야....두고보자
(솔직히 두고보자 다음에 악잭을 끼어넣고 싶었지만..맞을까봐 참는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