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외여행 다녀 오고 남은 외화는 이렇게

해외여행 |2006.10.18 21:12
조회 4,902 |추천 0

해외여행객이 점점 많아지고 있죠~ 요즘

저 같은 경우는 얼마 전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환율도 잘 알지 못하고 환전하는 법도 서툴어서 대충 계산하고는

환전해서 나갔죠... 혹시나 모자를까 넉넉하게 환전해서 나갔는데...

우리나라 돈을 외화로 바꾸어 나갔다가

남은 돈을 다시 원화로 환전하는데.. 제 얕은 생각의 착오로..

손해를 보게 되더군요..

왜 저는 원화->외화  외화->원화 가 같다고 생각했을까요~

 

예를 들어 10만원을 달러로 환전한다면...

102달러쯤 됩니다.

 

그러면 거꾸로 102달러를 원화로 환전한다면?

10만원이 되어야 할 것 같지만 9만 9천원이 된다는 사실...

 

그러니... 괜히 넉넉히 쓰겠다고 많은 원화를 외화로 환전해 나갔다가

남게 되면... 다시 환전할 때 손해가 온다는 거죠...

 

손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최대한 계획적으로 계산해서.. 쓸만큼만 환전해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항상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 법!!

여행 후에 외화가 남았다면?

은행마다 환율 우대제도가 있으니 이를 이용하는 거지요.

자신이 가장 활발한 거래가 있는 은행일수록 실적이 좋으니

수수료 할인율도 높을테구요.

 

또 어떤 은행은 인터넷 환전시에 수수료를 대폭 감면해 준다고 하니

이런 정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 계획세우고 쓸만큼만 환전하는 것!!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