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일이다 ..친구들과 포장마차서 막창한주댕이하는데..
옆에 골목에서 고함을 지르고 난리도 아니길래 나가보니 ..
덩치도 산만한넘이 여자 머리끄댕이잡고나오는모습이보였다.
여자는 사람들이 쳐다보니 표정관리안된채 당황해서 ..아니래두
아니래두 이말만하구 이남자는 완전광분해서 다 죽여줄께 xxxxxx
xxxxxxxxxxxx그러더니 갑자기 여자애 머리채를잡고 넘어뜨리더니
막무가내 얼굴가슴안가리고 사정없이 밟아되는데 진짜 말이안나오더만
남자놈은 내키가 180인데 나보다 한참은 커보이고덩치는 인간아니고 조폭
같이 해서 암튼 사람들 말릴엄두도 못내고 한5분을 밝히더만 아줌마한분
말리다가 그놈 손올리니 기겁하고 도망치고 여자 넉다운되니 남자자리뜨더만
여자애한테 다들 다가가니 괜찮아요 어던데요 그러니 하는말이 그사람갔나요
우린 같다고하니 .얼굴은 못알아볼정도로되서 하염없이울더만 곧바로 경찰오니
여자는 별거아니라며 그냥가라고 괜찮다 그러고 끝까지 빽차안탄다며 멀쩡히 걷는척하고
무슨죄를 지었길래 암튼 무서운넘 남녀노소안가리고 대단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