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다가 참다가 도저희 못참겟네요
우선 저는 워커힐 앞쪽에 한 기관에서 근무하는
공익 근무 요원 입니다.사건은 한 이주 전쯤으로 넘어가는대요
제가 근무하는 곳이 경기도와 서울의 경계선이라 주변의 아무것도없고
좁은 폭 2m 정도의 길 하나만 있습니다...보행용이겟죠..
그리고 4차선 도로와함께요..
그길로 한 400m정도를 걸어야하는대.. 하루는 아침에 출근하다가 보니
어느 급하신 분께서 길에다가...x을... 아...보고 토할거 같더군요..
그좁은 길목에..;;그래도 상태(?)로 보아하니 물의 농도가 강한걸로봐서;
정말 급하긴 급하셧나봅니다 피자라지한판(?)사이즈정도로 ㅡㅡ x을 보셧더라구요
네.네 이해합니다 다 이해해요...그 긴 도보 위에 마니 급하셧나보지요..화장실도없구요
하지만 날마다 보려니 죽을거같더군요 그래도 요세 비도 몇일 오고 날도추워지니 비맞고 얼고를
반복하다보니 크기가 점점 라지사이즈에서 미디엄으로 변하는걸 보고 언젠가는 사라지겟지 ..
했습니다..근대 문제는 바로오늘.....
아놔 진짜 샤발..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을 하는대 아
진짜 ㄴ아호니ㅏ혼이혼이혼이
어떤 x이 바로 그 옆에다가 한쌍(????????)으로 다시 바로 그옆에다가
변을 본것입니다..그것도 1 1 자로.....십일자..
이번거는 아주 정상적인 변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을 수 있었을것 같은 그런 변의 모습...그것을 보고 분노를 느끼면서
다시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1 1 자로 싼것에 대한 의문입니다
보통 위에 얹어 지는 그런 방식 아닌가요?
분명히 크기로 봐서는 사람의 것 인대요.
이놈 어떻게 그렇게 쌋을까요 한 덩어리 싸고 옆으로 옮겼을까요?....(이쁘게 싸려고..?)
너 진짜 죽고싶니? 아..
그리고 그 긴 길 위에 그 위치에싼 거 보면 이놈...
분명히 같은 놈 같은 대요(죽여 버릴 테다.)
자기 변을 남이 보면 쾌락을 느끼는 그런놈 인가요?
바바리 맨도 정말 또라이 변태지만
이 한곳에 두번 변을 보는 이놈은 도대체 어떤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는건가요?
제 초 중 고 대 학력으로는 판단이 불가능하여 머리가 지금 매우복잡합니다
이 x싼놈 지구의 온 목적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