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디차다 흐리디 흐리고
오늘은 아침에 운동을 하러 갔다 그러자 거기엔 스판텍스운동복에 라인이 너무나 보이는 그런
여인이 있었다 나는 달려가 오늘은 인절미를 치려고 그녀에게 갔다
그녀에게 난 떨리는 섹시한 손으로 그녀에게 땀이 많다며 손으로 그녀의 머리카락을 떨궜다
그러자 그여인은 그머리카락을 다시 넘기며 내입술에 키슬 하는거다
그 입술은 너무나 배끄럽고 마치 산딸기를 머금는거 같았다 다는 어른 그녈 빨간집에 데려갔다
그리고 그녀에게 인절미를 치려고 눕히고 옷자락을 푸는 순간 그녀가 마구 내게 키스를 하는거다
너무나 충격적이여서 난 인절미를 준비하려 해따 우린 인절밀 했다
마치 폭풍으러 가로치듯 그녀의 호수는 세차게 일렁이고 거기엔 많은 홍합들이 너근거렸다
이윽고 그 폭풍은 저기 홍콩으로 가서 미시시피강으로 건너갔다
난 그녀에게 사귀자고 했다 그러자 그는 울면서 사실 자긴 남편이 있는데 매맞고 산다고 해따
그녀에게 난 안아주면서 걱정말라고 내가 지켜준다고 햇따
그러자 밝은 태양빛이 빨간집 창문에 비춰 우리를 격려했따
그리고 난 집에가서 또다시 딸~을 햇따 너무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