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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경험을 햇는데 남친것이 너무 작아요..

첫경험. |2006.12.08 11:20
조회 4,600 |추천 0

안녕하세요..여기에 이렇게 글을 써보기는 첨이네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있어 글 써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16살 이구요...

현재 사귀는 남친은 고등학교 3학년 오빠구요..18살 오빠에요..

사귄지는 1년 남짓 되었구요..교회에서 만났어요..

서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에요...당연히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고요..

항상 하나님이 우리를 보살펴 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귄지 1년 되어가니까 저도 남친의 몸을 알고싶고 남친도 저의 몸을 알고 싶어하더군요..

그래서 스킨쉽은 많이 햇어요..딮키스도 해보고 가슴까지 허락해보고 남친의 거시기도

만져보았구요..그렇지만 직접 해보지는 않았어요..엊그제 까지만 해도...

근데 어제 남친이 저의 몸을 너무 궁금해 하더군요...너의 몸이 어떤 느낌인지 너무나 알고싶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하나님의 안에서 한몸이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말에 공감이 되더라고요..하나님의 안에서 한몸이 되고싶다는 말에 공감됏어요..

그래서 저희는 교회는 아니지만 교회 뒤쪽에 허름한 건물이 하나 있어요..거기에서

우리는 스킨쉽을 나누곤 햇엇죠..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 바로 옆에서 한몸이 되기로

햇어요...그래서 한몸이 되엇죠..너무나 좋앗어요..하나님의 안에서 한몸이 된다는 건 정말

축복받을 일인거 같았어요..하나님께 감사도 드렷구요...저희는 기독교에서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랑" 으로 한몸이 된거니까요....좋긴 햇는데요...근데....문제가 있어요..

말하긴 좀 뭐한데.................................................

남친것이 너무 작았어요...나중에 더 커질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1
베플하나님..|2006.12.08 11:24
첫경험이람서 작은지 큰지 어떻게 알지?? 하나님의 안에서 한몸?? 하나님 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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