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므느므 규여운 규염둥이 톡거리효~
빠빠 먹으러 가니~ 다 절 쵸다보는거예횻 +.+
엄훠~ 북흐북흐 *ㅡㅡ*
제가 규여운건 사실이치만효...넘흐보믄 부끄럽차나효..
구래서 신경 안쓰쿠효...그냥 초용히 밥먹다 왔는데효..
거울을 보니 톡거리 목이~ 빨개효~~~~쪽쪽 빨린것 처럼~
어제 목욕가서 느므느므 세게 밀었더니~ 쫄대마크처럼~
새빨갛네요....이마크 지금 제 슴가에두 있쿠효~
허벅지에두 있써효...살 벗겨질꺼 같타효 어쩌죠? 북흐~![]()
느므느므 규여운 규염둥이 톡거리효~
빠빠 먹으러 가니~ 다 절 쵸다보는거예횻 +.+
엄훠~ 북흐북흐 *ㅡㅡ*
제가 규여운건 사실이치만효...넘흐보믄 부끄럽차나효..
구래서 신경 안쓰쿠효...그냥 초용히 밥먹다 왔는데효..
거울을 보니 톡거리 목이~ 빨개효~~~~쪽쪽 빨린것 처럼~
어제 목욕가서 느므느므 세게 밀었더니~ 쫄대마크처럼~
새빨갛네요....이마크 지금 제 슴가에두 있쿠효~
허벅지에두 있써효...살 벗겨질꺼 같타효 어쩌죠? 북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