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저도 듣기로,,그냥 잠만 자는 곳은 아닐고들 하든데..
2차 경험이 있고 자신은 원하지는 않지만 어쩔수 없이 대인관계상 노래방 도우미를
종종 부른다는 남편이 아침에 들어왔어요.
몇년만에 첨이라,,
12시 좀 넘어서 위치추적한 곳과 새벽 5시 30분쯤 위치추적한 곳이 일치하더군요.
남편은 5시 40분쯤 들어왔어요.
그때 까지도 술이 덜깨어 있더군요.
일어나보니 술집이라 해서., 술집은 계속 룸 써야하기때문에 비워줘야 한다.
그리고 바로 청소를 한다, 사실대로 말하라 했드니.. 일어나보니 휴게텔이고
같이 갔던 대학 선배이자 회사동료인 남자 둘은 이미 자기 볼일들 다 보고 1시가 좀 넘어서
나갔다네요. 휴게텔에서 잠만 자는게 요새 어딨냐구 하니까, 정말 술먹고 퍼져서 잤다구,,그러다
술이 덜깨어 그런지 목을 주무르면서 "잘 못 만졌나, 목이 왜 이케 아프지?"
하기에 혹시나 싶어서 안마 받았냐고 하니. 마사지만 받고 자기는 잠이 들었대요.
그래서 저도 들은게 있어서,,"여자가 옷벗구 마사지하며 자극하는데 그냥 자기만 하는 남자가
어딨냐, 남자들 삽입성교는 성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오랄이나 대딸도 유사성행위 범주에
해당된다 빨리 불으라" 고 해댔더니.. 안했다고 전처럼 나쁜짓 안했다고 하드니
그럼 마사지해준 여잔 어디갔느냐 하니까 "머,마사지해주고 갔겠지, 술먹어서 기억도 잘 안나"
이러네요.
휴게텔이란 곳에서 잠만 자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마사지도 받은거 같은데..안마시술소인지 잘 모르겠구요. 물증도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려다 정말 이상한 것은 구로동 횟집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나이트, 그리고 휴게텔
을 갔다는데,,횟집부터 휴게텔까지 구로동에서 있었다는데, 휴게텔서 집까지 택시타고 왔고,,
제가 밤 12시 넘어 위치추적한 것과 새벽 5시 30분쯤 위치추적해 보았을 때 집근처
화곡동 강서구청쪽이었거든요.
왜 장소를 거짓으로 말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남자분들께 묻습니다. 휴게텔같은곳에 가 보신 경험있는 분들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