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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찾은 화장실

김경호 |2003.03.31 15:00
조회 1,732 |추천 0

이제 개강한지도 조금씩 시간이 지나가고 난 학교 화장실을 찾았다.
 시뎅 역시 화장실에 당연히 있어야 할 휴지가 없는 학교
 씨펄 씨펄하며 다시 화장지를 사와 들어갔건만 또 씨펄~~~~
 왜 이리 드러운겨~~~~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휴지통에 넣던지, 꼭 바딱에 비벼끄는 세리들....
 나두 디뿔를 펴야만 일에 집중을 할 수 있지만 넘하는 세리들...
 디뿔 물고 함 봤지..
 씨벌 넘들 3/2가 양담배더군 매너도 없는 넘덜.
 난 시원하게 일을 마치고 그넘들과는 다른 못 모습을 보이기 위해
 불똥도 얌전히 해결후 꽁초는 휴지통에
 역시 이래야 뒷맛이 좋은 건데 말지.
 애연가 여러분
 지킬 것은 지키는 애연가가 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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