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녀사건.
물론..이것또한 잘못한 일이겠지요.
하지만.. 이기주의가 남발하는 곳에서 일어날 수있는 사건이고.
작게보면 쓰레기버리고 미화원아저씨가 줍게 만드는
우리자신또한 반성해야하건만..
우리 네티즌들은 다시한 번 집단..다수를 믿고
한사람의 인권을 유린하였습니다.
얼굴을 모자이크도 없이 내보낸..기자와.. 네티즌들덕분에..
개똥녀는.. 주위사람의 비난을 받아야만했습니다.
우리가 질탄하는 미국의 교도소.. 이라크의 범죄집단들과.
뭐가 다를 바 있습니까..
마녀사냥이란것은
인권을 철저히 묵살한채..
다수의 수적 우세만을 믿고.
주위에서 흔히..볼수 있는 일을 인터넷에 퍼뜨리는것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