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항상 같은 일 같은 자리 반복되는 생활들 매사가 빙빙 돌아가는 다람쥐 채바퀴 인생 .......우둑허니 무언가에 홀린듯 멍하니 천정만 쳐다보며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옳은 일일까 한번쯤 생각해본다. 어느 주부든 다 똑같이 살림과 가정이라는 울타리안에서만 살아갈뿐 .... 자유로운 생활이 없는것같다 .나 역시 마찬가지 였으니까!....그러나 지금은 생활의 여유를 찾았다..왜?!.. 진작 이렇게 하지못했을까...생각하면서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일을 시작 하면서 내 삶을 찾은 거겠지.....그래...무언가를 한다는건 생활의 여유를 갖게 되는것..일을 하면서 나의 생활은 천국이다....많은 사람들과 여기저기 널려있는 좌판 상들 수 많은 자동차들 .어지러울듯 쳐다봐야하는 건물들...이 모든것이 세상 돋보기가 아닐까 생각한다..나에겐 세상 돋보기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볼수 있게끔 보여주었다 작은 것을 커다랗게 보아야 하는 돋보기 처럼.....앞으로의 나아갈 길을생각 하며 길을 걸어 갈수 있도록 발 걸음을 재촉 하게 만들었다.이 모든 것들이 나 에겐 세상 돋보기가 아닐까 생각 한다...앞으로 나아갈 길을 위한 첫 걸음 이라 생각 한다 많은 주부들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