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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 대한 1%의 환상이 깨진날

식당에서 |2006.12.10 18:09
조회 115,825 |추천 0

몇일전 일입니다......

서울 갈월동 모 식당에서 일하는데

직원중에 서빙하는 누나가 한명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그리고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 크기가  가로1 세로2 미터 정도로 작은곳입니다

남자 소변기1개  남 녀 대변소 1개씩 있는데 따닥 붙어있을정도로 작은곳입니다..

 

일한지는 3주됫는데 그누나를 지켜보니 일도 열심히  착하길래 좋게 밨습니다..

어느날 화장실을 갓는데 먼저 그누나가 들어 가더라고요

뒤따라들어 갔으니 그누나는 제가 올줄 몰랐자

소변 보는데 갑자기 뿌지직.. 뿌우웅/뿌지직...... 뿌우웅..// 이런소리가 납니다... 설사죠..

오 쉣... 아무리 여자라지만...... 1프로 환상이 무참히 깨진 날이었습니다...

 

그뒤 그누나 얼굴보기 좀 민망하고 그렇더군요ㅡㅡ;

그누나가 이글 안보리가 생각되서 썻습니다 ;;;;;;

 

머먹다가 이거 보면 참 역겹겠군요--;;

 

 

 

 

  자고 일어나면 살이 쪄서 너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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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남자매너가...|2006.12.12 08:53
화장실 붙어있는거 뻔~~히 알면서 여자 앞에 들어가는데 뒤쫒아가는 이유는 뭐냐? 뭐가 궁금해서 ㅡㅡ 췟!
베플닉네임|2006.12.12 11:17
그럼 그 누나 똥꾸멍에서 사랑의 멜로디라도 나오는 줄 알았더냐?
베플ㅡ.ㅡ|2006.12.12 08:50
15줄도 안 되는 저 성의 없는 글도 톡이 될 수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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