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 다녀오다가 갑자기 필이 꽂혀서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했었어요.
동생이 4분의 1정도를 내고, 제가 나머지를 다 냈죠.
아~! 내 피같은 돈... ㅠ,ㅠ
어쨌든 그래서 지갑이 텅 비었었는데, 음료수가 너무 마시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가방이랑, 지갑, 옷 주머니 등을 찾아봤는데,
동전이 1500원 가량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쯤 되면 음료수를 사올 수 있겠다 생각하고
가방 안 주머니를 마지막으로 찾아봤는데.
거기서 천원짜리 6장이 나오는 거예요. ㅇ ㅏ ㅆ ㅏ!!! ㅋㅋㅋ
제가요,
자일리톨 껌 하나씩 다 쏩니다. ㅋㅋㅋ
기분 무지 좋아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