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년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성관계도 예전에 해봤고 그동안 꽤 빈번하게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관계를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피부가 연약해서 좀 격렬하다 싶으면 헐고
짓무르고.... 저는 그리고 체력이나 이런것도 별로 좋은편이 아니라서 금새 지치는데
남친은 또 관계를 좋아하고 그냥 뽀뽀만 해도 서고 ㅡ ㅡ;;; 좀 변강쇠 스타일 입니다;ㅁ;
서로 이런면때문에 좀 안맞는 경우가 많은데요 ;ㅁ; 제가 이사람이 처음이고 또 이사람하고밖에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관계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렇게 즐거운지도 모르겠구요 ;;
그런데 요새 들어서 별로 하기가 싫어지는겁니다. 그래서 남친한테 자제하자고 관계때문에 사귀는거 아니잖냐고 그랬습니다. 말을 듣는 편인데 이남자가 ㅡ ㅡ;
자제를 좀 못하는 편이예요 ㅠㅠ 말했듯이 관계자체를 좋아하고 혈기왕성해서;;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물론 제 허락없이는 안하긴 하는데....
못하게 하면 삐지고 애원도 하고 한번만 하고 참는답니다. 한 한달동안만 자제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안됩니다.ㅠㅠ 계속 같이 있으면 가슴이랑 막 애무하려구 하고...
전 그런게 너무너무 싫거든요 ㅠㅠ 하기싫은거 절대 안하는성격이라서 단호하게 거절은 하는데..
그러면 자제 못하고 제앞에서 자위하데요 ㅠ 나 없을때 하면 안되겠냐면 저 있을때 저보면서 하고싶다하고..ㅠ 징그러워요ㅜㅜ 이사람 싫은건 아닌데...좀 더 초심으로 키스만 해도 두근거려 보고싶고..
그저 관계만 싫을 뿐인데요 ㅠㅠ
제가 깐깐한건가요?? 너무 들이대는 이사람이 나쁜건가요??
저같은 경우 사람들 어쨌는지 가르쳐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