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은 1년 갓 넘게 사겨왔습니다,.
동창으로,,사귀면서 좀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이쁘게 잘사겨왔죠,
제 남친은 상근(출퇴근군인--ㅋ)으로,,
저번 주말 지역대 동기들과 함꼐 술을 마시는 자리에,,저도 같이 갔죠
그중 한명은 제 동창, 한명은 제 남친이랑 훈련소 동기고 저도 자주 봐서 친한친구 한명,
신참.그 외 한명 이렇게 저..남친, 6명이서 술을 먹었습니다..
1차,,지나구 2차는 남친 형 가게에 가서 술을 먹는데..
제남친 훈련소 동기이자 저랑도 친구인 애가 . 애들한테
안주를 하나씩 입에 넣어주고 챙겨주며 ; 잘 노는데,
저한테도 먹으라고 주는거에여..그래서 니나 무라~ 이랬는데
계속 무라길래 걍 먹었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잠깐 형이랑 얘기하던차에 저쪽에 있떤 남친이 제가 먹는걸 보고
술 자리로 돌아와선 계속 찡그리고 있다가,,제가 집에 간다고 데려다주러 나가서는 엄청 화를
내는겁니다..
헤퍼보이게,,왜 남자가 주는 걸 받아먹냐고 ㅡㅡㅋ
그래서 저는..니랑도 친하고 나랑도 친구로 잘 지내고 니 친구니깐
분위기 깨기 싫어서 먹었데니까 헤퍼보인다고 절대 그런짓 하지말라는 겁니다..
전 그렇게 잘못한지 모르겠는데,,핫튼 .........제가 헤퍼보이는짓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