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구 얘기를 해볼까 합ㄴㅣ다.저희는 22살이예요
제친구는 일명 술집이라는곳엘다녀요 맘이아프긴하지만 짜증날때가 참많아요
가끔 손님 얘기 해줄때요, 첨엔 그려려니 했는데 정말듣기싫거든요,
들어보면 다 더러운 얘기해요 짜증날정도로..
근데도 계속 나가는것같아요, 속직히 모 정말 미치도록 가난하거나 한집안의 가장이라면
그려려니 하겠써요, 근데 그렇게 돈이 필요한 애도 아니고 그냥 자기 사고싶은거 사는 그정도?
나같으면 그일해서 아까워서 돈이라도 모아났을꺼같은데 모은돈도 없다네요 ㅆ-ㅆ
정말 친구지만 너무 한심해요 ㅜㅜ
미워요..말리고 싶어요...
그냥 알바는 할 체질이 아닌가바요 ..
어쩜 돈맛을 알아서 그런거 이기도 한가요/
일자리를 알아볼 생각도 안하구요 그런일만 하네요 ..
정말 친구가 미워요
휴 어쩌면 좋을까요 ..
저도 속직히 모 좋은 직장을 가진건 아니지만 저처럼 그냥 일했으면 좋겠서요,
한달 월급이 90만원인데 그거가지고 잘삽니다
술집다니는 제 친구 어떡해 하면 말릴수 있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