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톡도 중간중간 하면서... 나름대로 즐겁게...
그렇게 일 하던 중간...
갑자기 컴퓨터가 느려졌다...
뭐 항상 겪어오던 일이라... 난 대수롭지 않게 담배를 한대 피우고 왔다...
피고 돌아오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 있겠지...
그리고 담배를 피고 왔다.
바로 그때... 난 인간이 좌절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5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전동안 한 작업 분량...
다 날아갔다... 젝일... ㅅㅂ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