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있는데요
얼굴도 이쁘고 애교도 많구 착하구..
정말 과분하거든요..근데 제 여자친구의 문제점은
암내가 너무 심하다는거에요..
자기가 좋아한다는 ck향수를 뿌리는데 그 냄새랑 암내랑 섞여서
진짜 미치겠어요..
여름에 엘레베이터같은 밀폐된공간에 있으면 정말 기절하고싶구요
사람들도 막 쳐다보면서 얼굴도 찡그리고..
그리고 여름에 나시티 입으면서 털손질도 안해서..푸르스름하고..
냄새도 장난아니에요..그래서 바르는 암내제거약 사줬는데도..
자기는 냄새안난다면서 안바르고 다니고..냄새난다고 말할수도없고
어떻게해야하죠?
정말 심각하게 이별을 생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