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제대한지 한달이됐습니다.
호감가는여자가생겼는데..
매주 주말마다 만나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저번주 추운 토요일날은
명동에서 같이 팔짱도끼고
다니고...
카페에서 제 어깨에 기대서
잠도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얘도 저에게 호감이있다는
확신을얻고 고백을해보았지만
친구이상으로 보질 않는거 같습니다..
그럼 왜 나한테 그랬는지...
무슨생각으로...
분명 상식적으로 친구이상으로
저에게 대했습니다...
얘가 특이한앤지..
골치가 아픕니다.....
B형여자라서그런지....
저는 O형입니다...ㅎㅎ
p.s:많은분들이궁금해하시는..
머리길이...피부...
머리는 길르는중인데 그다지 짧은편도아닙니다..
제대하기 한달전부터한번도 안잘랐으니깐
지금 두달째기르고있네요....ㅎㅎ
피부는 입대전 애기 피부 유지중입니다...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