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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시비 붙었을때 어떻게 하십니까?

ㅡㅡ; |2006.12.13 18:21
조회 50,564 |추천 0

보통 술먹고 싸우는거 사소한 시비 끝에 벌어지지 않습니까??

참;제가 덩치가 작아서 사람들이 얕보는건지(저랑 제친구들 평균키가 173정도),

상황을 좀 말려보려고 아무리 사정해도 상대편 사람들한테 씨도 안맥히더군요;

"아저씨 죄송합니다.친구가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그렇습니다."라면서 말리고

애원할수록..길바닥에 패대기 쳐져있는 저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ㅡ,.ㅡ

(1년에 한번꼴로..;)

나이먹고 싸워봐야 서로 피해만 입는다는걸 왜 모르는지;;참..전역하고 2번 싸웠는데

2번다 상대 편이 26살 이상이었구요..자기네 들이 덩치좀 크다고 무시하는것 같더군요..

군대도 갔다와서 예비역이란 사람들이;참..;;

아무리 말리는 상황이라지만 친한친구가 모욕(?)을 당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수 없지

않습니까??(거왜 학교다닐때 소위 잘나가는 애가 못나가는애 때릴때처럼 그러더라구요)ㅡㅡ;

그렇게 해서 전역한지 2년동안 2번이나 싸움을하고 도망갔습니다.어쩌다보니 한대도 안맞고요..

사실 무사히 도망갔으니 망정이지 걸렸다면 집따까리 날아가는건 일도 아니겠더군요..ㅡ,.ㅡ;;;

술먹고 시비거리가 생기더라도 서로 "내가 낸데?"하지말고 좀 화해할수 있는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좋겠다..하는 바램으로 글남깁니다..

 

  생일주, 꼭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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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이승철|2006.12.14 09:26
때려달라고~소리쳐~ 때려달라고~ 소리쳐~ 때려달라고~ 때려달라고~ 때려달라고~ 소리~쳐~
베플솔로부대참...|2006.12.14 08:33
니가 돈이 많구나~ 맞으면 돈 버는데...
베플안면두방이면,|2006.12.14 08:40
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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