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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좋아요!!

겁쟁이 |2006.12.14 09:15
조회 625 |추천 0

전 군대를 갔다가 올 초에 학교에 복학한 복학생입니다.  군대갔다가 일을해서 2학년이지만

나이는 25살이구요.... 좀있으면 26이네여..ㅠ.ㅠ

복학을 해서 학교일을 하다보니 맘에 드는 1학년에 아이가 생겼네요!

거의 매일 마주치기 때문에 학교에서 보기는 하지만 학교 사정상, 엄연히 따지면

후배는 아니네요! 그래서 같이 할 자리도 없고 이야기를 할 기회도 없어요!

여자 맘을 얻으려면 최소한 저에 대한 어떠한 모습이라도 보여줘야 하는데 말이예요!

그냥 무턱대고 니가 좋다고 고백하면 그 아이가 더 황당해 할 것같아요!

지금은 하루에 한번 그냥 얼굴 마주치는 것도 좋지만 다음 주면 방학도 하고 다음 학기에나

볼 수 있는데..... 솔직히 내 자신 스스로에 대해서 자신이  없네요!!

계속 바라만 봐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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