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 써보내요
gs슈퍼 캐셔 9개월, 팬시점 4개월, 지금은 빵집 일하는중이예요!
혹시 빵집에서 일하는 분 계시나요?
아니면 빵을 만원이상 샀을때, 케익을 샀을때 서비스빵 받아보신분 계세요?
저는 한번도 없어요! 근데 여기 와서 처음 알았죠 서비스를......
저희가 서비스를 너무 잘 줘서 그런가? 아님 정말 저희동네에 있는
파리*게트, 뚜레쥬*, 크라운베리커*가 서비스를 잘 주나?
하루 빠짐없이 맨날 서비스빵때문에 입씨름 하네요,
네! 저도 막 챙겨주고 싶은데 저는 알바생이예요!!!!!
다른분들이 보고 왜 저사람만 주냐 이렇게 따진단말이예요!
그래서 전 눈칫것 적당히 줍니다
저희는 케익 할인권도 있어서 할인권을 쓰는 경우 서비스를 드리지 않고 있어요
케익에 빵을 많이 사시면 드리구요,
맨날 사람들이 문잡고 서비스 안주냐고 되묻네요,
저는 웃으면서 다음에 오시면 드릴께요^^^^^^ 이러거든요?
그러면 내가 여길 또 언제온다고1!!!! 이렇게 화, 짜증을 저에게ㅠ
뚜레*르가면 주는데(저희 앞 5m내려가면 뚜레*르) 아님 여기 서비스가 왜 이러냐고
소문 낼꺼라고(동네가 작아요 **리예요ㅋㅋ) 협박아닌 협박을ㅠㅠㅠㅠ
에효 역시 오늘도 서비스가 걸고 넘어졌네요
내일도 그러겠죠?
사모님한테 물어보니 저녁에는 8천원치사도 껴줘라 이러는데
껴주는버릇을 드리니 사람들이 더 하는거같아서 안드리는분도 있곤하는데
저도 계산 기달리시는분이 없으면 왠만하면 껴주는데 손님이 몰리면
확 몰려서 따라가서 줄수가 없네요ㅠ
에효, 다음에 또 오시면 드릴께요 하면 화내니......
뭐라하면 좋을까요?
이상! 빵을만드는人 알바생의 넋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