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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맘님 오늘 톡되셨네요..축하..

푸르딩 |2006.12.15 09:46
조회 152 |추천 0

배플에 신경쓰지 마세요..그 분은 님을 잘 모르고 하는 소립니다. 님의 다른 글을 조금만 읽어봐도 저런 소린 안나올텐데..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ㅎㅎㅎ

 

그래두 난..요리 솜씨 있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

일단 엄니한테 요리 배운다면서.. 신랑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얻구요..

요리 배우고...

또 님이 음식점 운영하실 기회가 온다면..솜씨 있는 요리사를 구해서 쓰시고..

님은 그야말로 운영만 하심 되죠..

운영을 잘해서...에...또..프렌차이즈 하셔서..지점도 내시고...

그담에..코스닥에 상장하셔서...앉아서... 찬영이하고 같이...

발꾸락으로 돈을 세시면 되잖아요..ㅎㅎ

 

근데 사실 식당일이 얼마나 힘든데요.. 운영만 하면 진짜로 좋겠지만..

바쁘면 운영이고 나발이고 어딨습니까? 주인도 사람 바쁘면 서빙해야 되고 설겆이통에 손넣어야되고..요리사가 속썩이는 경우 많이 봤네요... 그럼..주인이 또 요리를 모르면 요리사 한테 설설 기어야 하고...  에고고......

 

오늘 날씨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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