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문에는 한 네티즌이
대검찰청 홈페이지에 검사를 협박하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구속되었다는 잘막한 기사가 실렸다.
"저승사자"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그 네티즌은
지난 대통령과 검사들의 토론에서 일부 검사들이
국가 원수며 최고 통치권자인 대통령에 대한 기본 예의도 무시한채
T.V 를 통해 전국에 생중게되는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대통령을 모욕하고
지난 대선 기간 중 일부 비판적 언론에 보도됐던 험집내기 가십성 기사를
사실을 확인하지도 않은채 마치 그 기사 내용이 사실인양 대통령을 추궁하는가 하면
대통령의 친인척까지 들먹이며 인신 공격을 서슴치 않았던 검사들의
안하무인의 행위을 비판한 내용의 글을 대검찰청 홈페이지 국민의 소리란에 올렸다가
서울지검 컴퓨터 수사부에 구속되었다는 것인데
불과 몇 일 전에 있었던 수원 지검 김 영종 검사의
이 메일 관련 여교사 강제 소한 조사에 이어 이번 일이 일어난 것은
단순히 문제의 글을 올린 네티즌에 대한 보복성 수사를 넘어
아직도 불식되지 않고 잠복해 있는
대통령의 권위에 대한 검사들의 간접적 도전이 아닌지 모르겠다.
검찰청 홈페이지 국민의 소리난에 "저승사자"가 올린 글들을 모두 봤는데
"저승사자"가 올린 36 개의 글 가운데
"저승사자"가 직접 올린 글들은 27 개 정도로 추산되고
나머지 9 개의 글은 다른 사람이 "저승사자"의 필명을 도용해 올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래에 "저승사자"가 올린 글을 모두 첨부했는데
"저승사자"가 대검찰청 국민의 소리" 난에 올린 글들은 순화되지 못하고 거칠어
내용으로 봐서는 협박으로 보이는 글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하지만 특별한 사람도 아닌 그저 평범한 일개 시민이
검찰청 게시판에 그런 내용의 글을 올렸다고 해서 검사의 막강한 권력에 비추어 볼 때
검사고 공포를 느끼거나 느꼈을거라고 생각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또 그 글을 올린 "저승사자"가 정말로 문제의 검사를 협박할 생각이 있었다면
굳이 검찰청 게시판에 협박의 글을 올리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볼 때 문제의 글을 올려 구속된 "저승사자"는 희학적으로 그런 글들을 올렸거나
아니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생각되는데
이유 여하를 물론하고 "저승사자"의 글에 문제가 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저승사자"를 구속한 것은
방송을 통해 중계되는 공개 토론에서
대통령을 모욕하고 인신 공격을 서슴치 않을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검사들이
일부 저속하고 거친 내용으로 일반인이라면 충분히 공포감을 느껴
협박으로 비추어지기에 부적함이 없는 문제의 "저승사자"의 글들이
과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기고 안하무인의 혈기방장한 검사들에게 공포감을 주어
불안으로 검사의 직무을 수행하는데 방해가 되거나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만큼
공포심과 불안감을 느낄만한 것이었느냐에 대해서는 선뜻 수긍하기 어렵다.
불과 몇 일 전에 있었던 수언 지검 김 경종 검사에 대한 여교사의
항의성 이메일에 의한 강제 소환 조사에 이어 이번 서울 지검의 네티즌 구속은
어재 잊을만하면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는 하던 검찰이
범죄가 아닌 네티즌을 비롯한 국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일반 범죄 특히 정치적 사건에는 미미적거리며 세월을 세는 검찰이
툭하면 벌이는 범죄와의 전쟁이 아니더라도 검찰을 비판하고 항의하는
네티즌들에 대한 수사만큼이나 신속하게 수사를 하고 했더라면
지금쯤 국민들에 의한 검찰의 위상은 분명 달라져 있을 것이다.
과연 이 나라의 검찰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며
계속해서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가장 시급하게 개혁되어야할 대상은
바로 검찰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만일 사병이 장성에게 "네 목을 날리겠다"든가
네 별을 떼겠다"고 한다면 이것을 협박으로 받아들이겠는가?
아마 누구도 이를 협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무소 불위의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국민위에 군림하는 검찰이
검찰에게 인사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5시 13분
[RE] 당신 아버지 고졸이건 다 아는데...부부싸움하다가 당신 와이프가 시아버님 몇학번이에요 그러면 어쩔라우?
다리 몽둥이 부러뜨리고 싶지 않겠소?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5시 03분
아마추어라고??
난 법대생이다.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내 계획중 한 편에는 사시라는 시나리오도 들어 있었다.
하지만 오늘 당신들이 나의 시나리오를 처절하게 찢어버렸다. 내가 똥꼬에 종기나게 열심히 해서
사시에 합격한 10년후 당신들처럼 오만하고 건방지고 위아래도 모르는 인간말종으로 변할까봐
두려워서다. 딴건 말 안하겠다. 하지만 당신들이 스스로 말했다. 토론의 아마추어라고......
웃긴다. 그럼 당신들이 법정에서 하는건 뭐냐? 변호사랑 말싸움 하는거냐? 당신들은 대학때는 모
의재판으로 또 검사가 된 후에는 재판장에서 하는게 뭐냔 말이다. 아마추어? 오늘 토론 처음 시작
부터 충격이였다. 당신들 스스로를 아마추어라고 부르다니....... 그런 아마추어가 될려고 내가 법
을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도 똥꼬에 종기가 날때까지 할려고 했다니.... 오늘 당신들이
아니였음 나 몇년을 미친짓을 할뻔했다. 아마추어..... 진짜 웃긴다. 아마추어.
대통령과 장관에세 용어선택을 명령(건방지게 누가 누구에게 명령을......) 하기에 앞서 당신들
언어에나 신경써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4시 06분
다른 건 몰라도...최소한 그 학번 물어본 새끼는 사형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그 새끼 이름하고 주소 아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애국은 제가 할테니...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1시 20분
검사들에게 고함
오늘 토론을 보고 참으로 놀랐다.
검찰에게 인사권을 줘서는 안되겠구나!
더불어 수사권도 검찰에게만 주어져서도 안됨을 강하게 느끼는 토론이었다.
오늘의 그 검사들의 추태는
소신과 원칙에 근거한 강직함이아니라 오만과 독선 자기최면에 걸린 무소불위의 엘리트주위에
물든 그들의 거들먹 거림이 몸에 베어있었고, 그러한 모습은 대통령과 장관까지도 깔보는 구역질나는 모습 그자체였다. 정말로 그들의 모습에 헛구역질이 일어날 정도였다.
지난날 언론자유를 위해 피나는 언론인들의 투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에서 언론자유를 최대한 누리는 사람은 누구인가?
언론자유를 외면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사주들이며,
그리고 그들을 비판하던 보수논객, 언론탄압을 자행한 한나라당이다.
그 당시 언론자유를 위해 투쟁한 이들은
현재 해고과정에 겪은 고초로 육체적고통과 경제적파탄으로 힘든생활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참으로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다.
2003년 3월 9일 오늘은 어떤가?
독재정권하에서 정권의 주구가 되어 말한마디 못하고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던이들이,
6.10항쟁을 철저히 외면하고 짓밟던이들이
이제 시대가 바뀌어 열려진 사회의 한공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면서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 거세게 저항하고 있지않은가?
검찰 당신들은 그당시 암울한 동토의 땅에서 무얼 하고 있었던가?
지금와서 386이라고 외치는 그대는 80년 대학교정에서 터지는 최루까스를 멀리서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있었던가?
그가 386이라고 외치는 모습이 왜그리 느끼하게 느껴질까?
....
사회의 진보와 발전속에 차려진 밥상을 혼자서 쉽게 먹을려함은 욕심이다.
뼈아픈 자기 성찰과 반성 그리고 뼈을 깍는 고통이 수반되지않는 성과물은 사상누각입니다.
자기 반성만으로 부족하다.
환부를 도려내는 죽음과도 같은 고통을 감내하고, 감내할려고 하는 자세가 되어있어야 한다.
그런한 자세로 임할때,
그러한 고통을 기쁨으로 맞이할수 있고,
성장의 계기가 되고, 새로운 검찰로 태어 나게 된다.
남이 주는 공간에서 쉽게 얹으려 하지마라.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 환부를 도려 내라!
그리고 즐겁게 나아가라!
그럴때 국민은 검사들 편에 설것이며,
국민이 검사와 검찰을 지켜줄것이다.
.....
오만과 독선을 버려라
냉철한 머리는 있지만,
이미 그대들 검사의 가슴은 차갑게 식어버린지 오래인지라....
분노할줄모르고 슬퍼할줄 모르는 그대들은 이미 식물인간며, 로보트에 불과하다.
가슴에 불을 지펴라,
슬픔에 눈물흘릴줄 알아야하고,
기쁨에 웃을줄 알아야하고,
불의에 분노할줄 알아야한다.
그대 검사들에 가슴에 용광로같은 뜨거운 불을 지피도록하라...
그럴때 그대들 눈에는
국민이 보일것이다.
머리로 생각하던 국민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국민이 다가올것이다.
그때가 바로 국민이 그대들 검찰의 편이 되는때이다.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
그리고 고통의 시간...
뜨거운 가슴...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09일 오후 2시 48분
검찰이여 이제 검은 속내 들어내라
토론을 보니 똑똑해서 그런지 말은 참 잘한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2월 28일 오전 0시 44분
불쌍한 검찰
이보시오 당신들이 사람이요 당신들이 하는행동이 얼마나 구역질이나는지 말을할수가없소
당신들이 얼마나 이나라를 망쳐놓았는지 모르게소 모두 자결하시오
그것만이 당신들이 지은죄를 조금이나마 감할수 있을것이요
제발 검사이전 최소한이나만 사람답게 행동하시오 감히 당신들이 입법부의 결정 상황을
뒤집으려하다니 대한민국이 경찰국가요 아니면 전제군주국가 입니까
보시요 검사님들 당신자식들에게 떳떳한 부모가되시요 당신자식들보기가 부끄럽지않소
검사님들 죽기전에후회 하지말고 살아생전에 사람답게 살다 가시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8시 52분
[RE] 6번째 같은 글...검찰청 직원이에요...졸라 똥개!
그런 새끼들 밑에서 일하는 참 너도 불쌍하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8시 45분
[RE] 같은 글 5번 째...건당 100원은 되냐?
졸라 불쌍한 새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8시 35분
[RE] 씨방새야! 니가 이럴수록 너희 영감님들을 더 욕먹이는 거라고...
닥치고 가만히 좀 있어...
아니면 삥이나 뜯으러 나가던지...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8시 29분
도선도사...일찍 출근했으면 일이나 해...아가리 닥치고...
아니면 메일내용을 쥐새끼들한테 프린터해서 좀 돌리던지...
박경춘이한테는 꼭...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8시 26분
[RE] 씨발놈아! 경춘이 동생이냐? 한번만 올려...
개념없는 새끼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8시 07분
[RE] 너 관리자지? 일찍 출근했구나...아까 내말 박경춘이한테 꼭 전해라!
안그러면 너도 같이 죽는다...
1.토론방의 성격 - 본 토론방은 토론방 독자기고 자유게시판 건의사항 등을 한번에 겸하고 있는 곳이므로 어느 의견을 개진하셔도 무방합니다. 한곳에 집중하여 독자들의 생각을 이곳에서 모조리 정찰하고자 합니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7시 41분
박경춘이를 토막낼까...아니면 신나로 태워죽일까?
여론을 수렴하여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나도 이 나라에 태어나서 애국한번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6시 39분
딴놈은 몰라도 박경춘이는 내손으로 꼭 죽인다!
니 딸년들 둘까지 한꺼번에...
밤길 조심해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2일 오후 2시 12분
현직검사, '검사스럽다' 신조어 반박....정말 씨발놈들이구나!
지난 9일 노무현 대통령과 평검사 토론회 직후 네티즌 사이에서 '검사스럽다'는 신조어가 급속히 퍼지고 있는 것과 관련, 현직검사가 이를 반박하는 글을 검찰 내부통신망에 올렸다.
모검찰청에 근무하는 이 검사는 최근 검찰 인트라넷인 '이프로스(e-pros)' 검사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아버지인 대통령에게 대든 건방진 자식인 검사라는 뜻으로 '검사스럽다'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을 아버지에 비유하는 것은 아직 민주적 사고가 미숙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럼 대통령을 지나가는 개처럼 생각하는 건 민주적 사고냐? 씨방새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2일 오후 2시 06분
[RE] 그럴줄 알았어
그때 장모 생신이라서 같이 점심먹고
티비를 보는데...첨에는 대통령 심문하는줄 알았다니깐요
역시나 ...재잘 거리던 그인간들중 그인간 이었군 ....
아까 오마이에 보니깐..그자리에 참석한 검새중 어떤 검새님은 80년대에
피눈물로 민주화 운동하던 사람들 ( 사실 나도 87년 6.10민주화 운동때 3일간 콩밥 먹은
놈이라우) 잡아다 족치고, 그사람들 집안 폭삭 가라앉게 마들었다드만요....
이런거 보면 ..그때 대통령과 맞짱뜬 검새님들중...인사대상(대통령 말씀을 빌리면)이
아닌사람이 몇이나 되겠수...젊다는 이유로 안짜르고 놔두면서 반성하고 국민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는줄이나 알고, 제발 자중하고 국민들 피땀으로 당신들 월급주는거 잊지말고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대한민국 을 위해서 일들좀 하쇼...존나 열씸히....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2일 오전 1시 51분
이글이 거의 10번째인데...박경춘이가 한번은 봤을텐데...
왜 주소를 안 가르쳐주지...
이번주 밖에 시간없는데...
경춘이나 그 마누라 아니면 두 딸년 중....아무나 이 글 보면 주소좀 알려줘...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1일 오후 8시 37분
[RE] 분위기 파악좀 해라...이런 헛소리는 전혀 안먹혀...
니 와이프가 검찰보니 살맛난다?
하...
니와이프 때문에 난 살맛안나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1일 오후 8시 24분
[RE] 알바생들 오늘 엄청 많네...건당 얼마냐?
아니면 너도 사법연수원생?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1일 오후 8시 05분
[RE] 말투가 딱 검사 와이프군...
당신 같은 생각없는 이상주의자들 때문에 나라가 이모양인거요...
이래도 잘되겠지...저래도 잘되겠지...그래도 안되면 다음엔 잘되겠지...
그게 벌써 100년이요...일제시대부터...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1일 오후 6시 26분
경춘아...니 주소 동문회 주소록에 좀 올려주라...찾아봐도 없더라...
어제 오늘 수소문해서 법대후배들에게 주소록은 얻었는데 왜 주소가 직장꺼 밖에 없냐?
집주소 좀 알려주라...
여기다 올리면 더 좋고...
직장으로 갈려니까 사실 좀 겁나고...
걍 집으로 갈테니까...
아...그 때도 물어봤지만...칼이 좋겠냐....신나가 좋겠냐?
그건 니가 선택해라...
그리고 걍 니가 엉뚱한 생각 할까봐 말하는건데...
난 법학과아니고 경영학과 89학번이다...
그러니까 후배들 족치지마라...
알겠지?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1일 오후 2시 31분
[RE] 사과는 무슨....
사과는 무슨놈의 사과 .....
처벌해야해....처벌..
옷벗기고 밥그릇 뺏아야되 ...
그들의 대가리도 똑같았다...
어이~ 김각영씨.
끝까지 한말 하고 가시네..
그냥 곱게 가도 들을 소리가 많을것 같은데...
꼭 매를 벌어요 매를..쯧
당신부터 똑바로 살아요
당신의 양심에 비추어 볼때 검사로써의 당신의 과거와 현재에 추호의 꺼리낌이 없으신가여?
쯧 ...하늘이 쳐다보고 있고 국민들도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이~ 형씨 앞으로라도 양심껏 사슈
그리고 검사 나리들 열받겠어
대검 싸이트가 이렇게 폭주하니 말야.인기 졸라 많어
게시판에 글들 하나도 삭제하지 말고 대한 민국 검사들은 다 필독해
게시판에 모든 국민의 참소리들을 모두 복사해서 가져다가 아침저녁으로 보고 반성해.
반성해 반성해
ㅋㅋㅋ ㅗ^^ㅗ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0일 오전 12시 38분
삼청교육대를 부활하라!
지애비 애미도 모르는 인간백정들...
대가리에 든거는 법전밖에없고, 나머지는 전부 똥이구만...
이런 놈들을 빨리 삼청교육대에 처넣어라
개망나니들에게 칼을 맏길수 없지않은가?
대통령은 검찰개혁에 앞서
검사들 인간성회복 프로그램부터 만들어라!
검찰 인사위원회는 뒤로 미루도 된다.
검찰에게 제일 급한건 '인간성회복 위원회'이다!
언론자유를 누리는건 저선이보, 동아링보, 중앙리보 사주요, 보수언론이요, 한나라당이다.
자유와 분권의 단꿀을 빨려는자 너 검찰이로구나
너거들이 열심히 일한다구...
난 아침 7시부터 밤 12시 30분까지 일한다.
너거들은 폭탄주라도 마시지만
난 술생각이 나면 깡소주에 멸치다 자슥들아!
얼마전에 주변에 젊은 부부는
새벽에 일나가면서 월세 단칸방에 4살 6살 두아이들을 방문닫아놓구 나갔었는데
불이나는 바람에 두아이를 모두 잃었다.
너희 같으면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고, 상줄일인지 모르지만...
서민들에게는 비일 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느끼하고, 거만한 386는 지구를 떠나라
386에 먹칠하지말라
내가 가만안둔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4월 01일 오후 11시 48분
이 부시스러운 검새들아!!!!!!
부시스럽다는 말도 명예회손이냐?
그럼 나도 잡아가 알았어???
이 부시스러운 놈들아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4월 01일 오후 10시 56분
지금 장난하는겁니까?
저 고2밖에 안된 학생입니다. 1년만 지나면 대입 수능시험 보는나이가 됩니다.
근데 뉴스를 보다가도 한심스럽습니다. 검찰 아니면 대부분 국회에 관한 얘기만 나옵니다. 결국 좀 보다 보면 개판이 되지요. 그런 개판인 국회와 검찰청은 수뇌부에 중추라고 할수 없을 만큼 혐오스럽게 나옵니다. 어찌됬든 전 이정도에서 그만 두려고 했는데 안되겠습니다. 저두 꼭 공부 열심히 해서 법대 졸업하구 정치 관련된 직종을 얻어 개혁을 할것입니다. 공화정이 아닌 독재정? 그것두 아니라면 그럼 개판인셈이죠???
제발 부탁이오니 그런 국회를 폭파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구... 앞으로 제대로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검찰에서도 저승사자 님 풀어주시죠. 국민들 반발이 더 심해 질텐데 이쯤에서 화풀이는 끝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아니면 저두 어떠케 변할지 모릅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군부정권 으로 확 바꿔버릴텡께요 ㅡㅡ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4월 01일 오후 10시 33분
빈라덴 후계자 100명나올것>무바라크<."저승사자"의 뒤를 이을사람 100명 나올것.
서울지검 박경춘이 수원지검 박영종이 퇴근길조심해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29일 오후 7시 35분
검사가 법을 위반하였다면......
아무리 검사라도 얼울하면 고소장 작성하여 고소하여야 한다고 어느 변호사님이 말 하였는데.
고소장없이 본인이 검사라고 자기를 훈계한 선생님을 막잡아 조사 할수 있는지요?.
법 전문가인 검사도 법을 위반하였다면 법적으로 처벌 되여야 하는것 않인지요?.
방법 아시는분 리풀 달아 주셔요. 김검사와 같은 검사스런 검사 여러명 저승으로 잡아 가게요.
>검사스런 검사 신고바람.< 부탁합니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27일 오후 10시 35분
씨발놈아! 우리 회사에도 함 보내라...회칼로 목을 따줄테니까...
박경춘이 이 새끼가 제일 나쁜 새끼인줄 알았더니...
김영종...이 십쌔야...
내꺼도 함 해봐...
니 마누라를 확 따먹어버릴테니까...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6일 오전 12시 38분
삭제:욕설
삭제되었습니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3일 오전 11시 18분
이참에 검찰이 나서서 좌익소탕전을 벌이심이....
노씨가 구성한 내각의 구성성분을 보면 그 난맥상에 머리끝이 쭈볏 서 오름을 느끼는 것은 나만의 경우가 아닐 것이다.
이것은 이 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좌익에게 그것도 과거 빨치산 주전멤버나 남로당의 주활동자로 이력이 남아있는 것들에 대해 관대했는가!!!
그럼에도 국정원에도 요즈음 간첩잡았다는 얘기는 들어보질 못했다.
이참에 검찰이 팔 걷어부치고 나서서 간첩이 때려잡지 그럽니까!!!
이것은 법을 집행하는 검찰로서는 당연한 의무가 아닙니까!!!
이제부터 좌익척결에 앞장서 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주는 검찰로 거듭나기를 빌어봅니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2일 오후 4시 19분
검사쉐이들! 이제 언론마다 조목조목 반론을 제기하는데...박경춘이 얘기는 절대 안하네...그 새끼도 좀 감싸보지?
난 솔직히 다른 검사놈들은 그런대로 이해해...
이와 대통령 만났으니 하고싶은 말 다하자...그러다보니 좀 격양된 것도...
그러나 이 새끼는 절대 용서못해!
나 태어나서 고등학교 체육선생 미친개 이후로 제일 비열한 새끼야!
이 새끼에 대한 수긍할 만한 변론이 있으면 난 이곳에서 빠진다...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2일 오후 3시 58분
[RE] 내용좀 바꿔서 써라! 맨날 같은 글 복사해서 올려도 돈주냐?
너무 티난다...이 쉐야!
작성자 : 저승사자 2003년 03월 12일 오후 2시 22분
[RE] 배짱과 오기가 언제부터 시건방과 싸가지 없음과 같은 말이었냐?
그리고...
넌 신문...티브안보면 어디서 수준높은 정보를 얻냐?
좀 알려주라...
그리고 누구형이냐? 아니면 친구? 아니면 매형?
씨방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