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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 에 횡포.

눈물 |2006.12.17 13:42
조회 2,931 |추천 0

    가항:  때는 2003년  연애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저또한 무지 사랑했고 이 여자 아끼고 열심히 살자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2005년 결혼식을 했었고  

        아버지가 며느리 고생 시키지 말라고 시가 1억9천 집을 제 명의로 사 주셨습니다.

       지금은 계속 올라갔고 저희 아버지 어머님은 며느리 는 시댁 무서워 한다고   조심 하였고

       가항 연애때 장모님 이라는 분이 사업 준비 한다고 저희집 을 전세로 내놓고 일금 4500만원 을

       준비 하라고 하면서 가져갔습니다.   장모 님 하는 말 남자는 결혼 하면 돈 많이 들어 가야

       한다는 말씀 자기딸 만나서 돈 적게 들어 간다고.   

       그후 결혼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아버지는 저희 여동생 생각 난다면서 남에딸 고생 시키면 안된다  고  보증금 1500 만원 집을 마련 해 주셔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보증금 중 500만원을 그집 장모님 이 빼갔습니다.

       결혼할때 모든가구 침대 tv 등 옥션에서 샀습니다. 침대 13만원 탁자 2만원 이런씩으로

       혼수는 필요 없습니다. 둘에 사랑을 믿었고 처가 와이프 등 온가족이 신용불량인 그들이 불쌍해서

         

       이렇게 승인 하였고 .    지금은 너무 가슴에 상처가 돼군요 혼인 신고 못해보고 결혼 1달반 만에

       혜어지게 됐습니다.      현재 법원에서 판결이 나왔고 그 처가집은 저를 정신병자 에다가 귀에  

      서 환청이 들리는 못된 놈으로 묘사 했고. 자기들 반성은 없습니다.

     

      물론 세상 모든 여성분들 대다수가 착하지만 내 여자한테 잘해주실라고 하는 저희 아버지 어머님

      배려를 묵살한 그들이 불쌍하고 저또한 고통에 나날을 격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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