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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못난자존심땜에..

밥팅이와둔... |2006.12.18 04:03
조회 319 |추천 0

23살입니다..

내알량한자존심에착하고벗있는남친과해어졌습니다.

헤어진지벌서4개월이넘었는데..아직도보고싶고..후회가됩니다..

15년동안친구였따가남친으로바뀌었는데..

내가힘들다는이유로남친의맘은생각도못하고차버렸습니다..

내가왜그랬을까요..?

나같은별볼일업는나를..많이아껴주고..많이챙겨주고..많이사랑해준남자였는데..

남친힘든건생각도못하고 알량한내생각만했으니..

내가헤엊자고해놓쿤아직도맘이아프고..허전하고..보고싶네요..ㅠㅠ

수화기를들고전화를했다가도미안하다고막상말은못하고.목소리만듣고끊어버려요..

정말서로가좋아했느데..내가왝랬는지몰겠어요..

남친이다음달이면일본으로유학을간대요..

전화해서망하고싶으데..그럴만한용기가안나요..

벌써나잊어버렸을까봐..

나를벌써정리했을까봐서요..

너무힘든데어떻해야하지모르겠어요..?

이럴땐어떻해해야하나요..

친구도안돼고..애인도안되고..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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