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점에 가면 영어 명연설문이 실제육성이 담긴 CD와 함께 나와 있다.
영어 단어 외우기도 귀챦고 영어책 보면 머리가 아파서
가끔 교재에 나온 원고(밑에 한글 해석도 달려 있음)를 보면서
듣고 싶은 연설만 듣다보면 저절로 단어도 외워지고, 미국 대통령과 위인들의
카리스마가 담긴 실제 목소리를 듣다보면 왠지 모를 힘이 생긴다.
I Have a Dream 은 미국의 흑인 인권 운동을 이끌었던
마르틴 루터 킹 목사가 1963년 8월 28일 비폭력 투쟁인 '워싱턴 대행진'의
출발 기념식에서 행한 바로 그 연설이다.
몇년 후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암살되었지만 그런 꿈이 있는 위인들에 의해
인류역사는 조금씩 발전해 가는거 같다.
꿈과 비젼은 신의 언어라는 말이 있다.
가슴속에 꿈과 비젼을 줌으로서 신은 인간에게 응답한다고 한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그 꿈을 잡고 나아가다가
기적 같은 일을 성취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이것저것 따지고 안전한 것만 추구하다 보면
세상에 이룰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는거 같다.
꿈을 가지고 약간은 무모해 보이지만 도전하고 밀고 나가는 신념이
더 좋은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