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인터넷을 이용해서 옷 구매를 많이 하는데..
쫌 황당한일이 있어서 글 올렸습니다..
네이트몰 블루릴리라는 업체의물건을 상풍평이 너무 좋아서 저두 구입을 했습니다. 몇일후 기다렸던 물건이 드뎌 왔습니다..
기쁜마음에 물건포장을 뜯어보았는데 ... 이건 완전걸레짝이나 쓰일 옷이 왔더군요..
그것도 모잘라 호주머니에 구멍이 손가락 두개나 들어갈정도로 제품에 하자가 있었고.. 어떻게 저런제품에 상품평이 저리 좋을수가 있는지 의심이 가서 저두 상품평을 올렸지요.. 위의 내용을 그대로 별하나도 주긴 아까웠지만.. 별하나에 상품평을 올렸드랬죠..
헌데.. 2일후에나 게시물이 올라올거라 하더라구요.. 느낌이 이상해서 별다섯에 글을 다시 올려봤습니다. 처음보다 강도를 약하게 글도 썼구요.. 몇시간후에 인터넷 확인해보니.. 별다섯개짜리만 올라와있고.. 정작 올라와있어야할 나쁜평은 안올렸더라구요..
요는 상품평도 업체측 보기좋은글만 골라서 올리고 인터넷 쇼핑몰 상품평 알바가 많다더니 혹시나 알바를 채용해서 글을 올린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여러분들도 상품평만 믿구 옷사지 마세요.. 정말 알바채용해서 글 올리는 거일수도 있으니깐요..
그리고 네이트몰 상담직 여직원분들 원래 그리 재수없게 말씀하시는지..
도대체 소비자를 뭘루보고 그따위로 상담을하고.. 너무 성의없고,, 네이트몰 정말 지마켓하구 다음온켓하구 비교가 많이 됩니다.. 다른사이트처럼은 못해도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