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여자를 어찌----------

rlatkco |2006.12.19 17:35
조회 658 |추천 0

지난 10여년의 스톡커 ! 아직도 끝나지 않은 악연.

(언론사에 근무하는 사람 중 내 이름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촬영에 필요하다면 응할 수 있습니다 )

나는50년생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잘 한일이라면 부인이었던 ㅎ더끼(예명 홍희정)과  이혼한일이요

잘 못한 일이라면 이 여자와 결혼한일을 들 수가 있겠습니다.

결혼 후 얼마 되지 않아 행신이 물란했던것을 전해 듣고 보고알고 있었으나 현실로 닥치고 보니 멍~ 하기만 했습니다.

우리가 78년 6월14일 경복궁 경회루 앞에서 결혼.

80년 첫애라고 해서 낳고(후일 본인 입으로 애의 애비가 따로있다고했음) 혼인신고 둘째애낳고 부인이었던 예명 홍희정이 상의 없이 복강경수술 당시에는 지사공사에 근무 할 때였습니다.

84년 서울본사영업1국에서 근무를 해오는데 월급타다주고  이틀정도만지나면 구두신고 출근 때마다 손 벌리며 돈을 달라 고해 한두 번이 아니기에 오죽하면.

내가 당신한테 공금을 횡령 해다 주고 쇠고랑 차야 되겠느냐 했더니 야릇하게 웃으면서 그래도 좋고 나한테 돈만주면 되!

남편이라는 채면보다는 돈 버는 로봇쯤으로 취급당하고 있었으니.(영업부엔 약간의 영업비 라는게 있습니다)

견디다 못해 회사에 요청 내근근무를 시작했었으나 애들애미한테 견디다 못해 할 수없이 92년도 여름에 사표제출후 대행사 운영과  지방 신문사 서울사장겸해서 제법 꾸려갔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새는 바가지는 새더군요.

애들이 하는 얘기가 엄마삐삐에 이상한문자가 들어와서 전화를 해 봤더니 모르는 아저씨들이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아보기 위해서 새벽한두시경 일어나 삐삐에 들어와있는 번호에 전화를 확인해 봤습니다.

(당시 ㅎ더끼의 오빠는 국##리실 경#간부로 근무 중이었습니다)

급기야는 97년경부터 080-999-****전화방 소이 폰팅 방에 가입하기를 모광고대행사 이사 나이는 7~8년줄여35세 예명 홍희정으로 가입 추적하여 알아본 결과 전화방의 구사장말에 의하면 전자에 소개시켜준 7명의남자는 신통치 않았고 8번째 남자인 모 제약회사 김영수 부장이라는 자와 놀아나 98년도 8월2일에는 예측컨대 포천모여관인 듯 변기에 물 내리는 소리와 함께 야릇한 목소리로 내게전화를걸어와 한껏 상기된 붕~뜬 목소리로 다짜고짜.

코맹맹이 소리로 이 남자 의심해봐야겠어?!

하며 입에 담지 못할 음담을 해 대더군요.

이날 애들 엄마가 저녁에 들어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샤워를 싸~악 하고서 자리에 눕더니 새벽2시경 허리가 아프다며 주물러 달라기에 이불을 젖히니 조명등아래 요에 흘러내린 이물질이 흥건히 보이는데.

(렢에쌓아 다음날안암동 모#합병원 법의학 팀에 가서 확인을 의뢰하니 강간살인의 형사건 이 아니니 소견서는 적어줄수가 없으나 꼬리 끊긴 정충을 가리키며 정충에 균이 있는듯하다 라는 말입니다 본내용은 법정에서 인정을 안할려고함)

이럴 때 분을 삭이지못하면 살인을 하겠구나 하고 생각이 되더군요.

다음날 온몸을 스믈스믈 기는 듯한 찝찝함 때문에 샤워를 하고 속옷을 입고자 장롱서랍을 열어봤더니 여성의 속옷이 약40여벌은 됨직한데.

상담을 해보니 이미창녀화가 되버려 회유시키기엔 어렵겠답니다. 이혼에 증거자료가 필요하다기에 전화기에 녹음 장치하여.

그해 8월14일부터6일간 발췌된39명 이중에 남편인 나보다 더 남편다운 자가 13~14명 정도 확증이 가는바.

이 충격으로 풍을 맞았지요.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꾸준히 헬스클럽에 다녔었습니다.

근육이 일주일 되니까 모두 빠지더군요.

이때쯤 전 인듯합니다 이상할 정도로 부동산에 집착을 갔기에 왜 그러느냐고 물어봤더니 부인인 ㅎ더끼왈 사주 보는데 가서봤더니 우리집안이 승승장구 더일어나려면 마누라인 내 앞으로 모든 명예를 해놔야 한다더라.

그럴듯해서 회계사무실에 물어봤더니 자금출처가 명확치 않으면 세금으로 많이 나옵니다 하는 답변이었습니다!

한 가지 또다른변화는 새벽이면 자는 사람을 꼭 일으켜앉혀놓고 두 시간여씩 강짜를 부리는 겁니다.

나는 어리석게도

내가 요즈음 회사일로 신문사일로 또는 CF촬영 때문에 가정에 신경을 좀 덜 썼나싶어 혹시 내마누라가 우울증에 ?!~

그럼 안 되지 병원 엉 병원에 가야지 하며 좌불안석 불안해했던 것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졌던지!

왜 이런 말 있잖습니까.

최고의 공격은 최대의 방어라고

대다수 일명폰팅방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비법이라고 가르친답니다.

하지만 여자의 바람기도 그렇지만

나는 아무런연고도없는 동대문구에서 정계에 진출해 보겠노라고 그 당시 약15년의 세월을 노력해온게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버렸으니 하늘이 빙글빙글 내 몸을 짓눌러 가슴이 터질 듯 미어저오는데 숨을 쉬어도 가슴이 막혀만 왔습니다.

이젠 이미틀린인생 결단을 내렸습니다.

애들 둘을 차에테우고 뚝방으로 대려가 녹음된 테이프를 들려주고 너희들이 지금은 이해가 안 되겠지만 결혼하고 애들이 둘 정도 태어나게 되면 이 아빠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부터의 교육비는 너희가 태어났을 때 보험에 들어놨으니 대학 졸업 후 결혼 자금까지 일부가 나온다.

그리고 이 아빠는 너희들의 엄마가 이렇게 부정한 짖을 했기 때문에 이혼을 해야 되겠다. 고했더니 큰애인 고2 사내애는 말이 없고 중2학년인 여자애는 아빠의 판단대로 하세요라고한 애는 연예인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애들로부터 묵묵부답까지 포함 약75%의 동의를 얻고서

98년9월29일 부장판사출신인 형님친구분에게 이혼사유가 불충분하다는 답변에도불구 사정하여이혼청구 이후 약 4년여의기간끝에 이혼 판결문 받고  신고해야 된다는 6개월의 기간을 모르고 넘겨 6만원 벌금과함께신고하고 몸서리가처저 처가인 양평군 용문면사무소에 직접 가서 마누라였던 ㅎ더끼의 호적까지도 내손으로 정리를 마쳤습니다.

이후 후 폭풍이 내 몸을 더 옥죄어왔습니다 전화방에 가입하면은 이혼을 대비해 미리교육을 받는다는데 이렇게 해야만 명예를 중요시하는 남자들이 함부로 행동을 못한답니다.

아래내용은 극히 일부입니다

즉 종친회에.

전 직장 동료들에게.

학교 동창회에.

알고 있는 지인들.

동네 분들.

친인척.

사업할 당시의 거래처에.

내가알고있는 모든 곳에 목소리도 낮으막히 울음을참는듯 울면서 친정에서 집 세채값 가져다가

큰 시숙 작은 시숙 집사서 장가보내고

남편 사업하도록 자금대주고 했더니 오늘날 먹고살만하니까 바람이나 독일여자와.

필리핀여자와.

혹은 카나다여자와.

또는 중화동에 치킨집여자와 눈 이 맞아 강남으로 옮겨 치킨을 얼마나 먹었는지 얼굴이부옅더라 누구아는사람있으면 애들아빠를회유시켜 보내달라는등 듣는 사람이면 감쪽같이 넘어갑니다.

이러한 성격의소유자들은 거짓말을 해도 하나같이 얼굴색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하지만 당시 처가에는 4남2녀 중 여자로서는 중간막내인 이 딸을 가르칠수가없고 또한 행신도좋지않은소문이 떠돌자 중학교졸업도 못시키고 서울 모 양장점으로 남의집살이를 보낸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이토록 되기까지 남편은 뭘 했느냐 !?

사업에 성공해 보겠노라고 밤을 낯삼아 하늘을 지붕으로 알고 우유200mm에 카스텔라 당시70원짜리 한 개에 그것도 시간이 아까워 차안에서 먹고 휴게소에 차세워놓고 잠자며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렸었습니다.

自手成家라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습니까.

또 한 가지 공교롭게도 결혼생활 몇개월되니 엉덩이 밑에 콩알만 하게 뾰루지가 나는데 어머님에게 여쭤봤더니 아이고 이 사람아 자네 씨는 몸에열이많아 그렀다네 하기에 그런 줄만 알았는데 나중에는 여러곳으로번져 짙어져 그주변이밤색으로 변하며 피부가 얇아져 짖물이나는데 지금이라면 에이즈라고 신고 당했을 겁니다.

목욕탕 가기가 창피할 정도였습니다.

목욕탕에서 동네 연세드신분이 나의 엉덩이를 가리키며 가까이 와서 마누라 단속잘혀~

이때만 해도 이해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혼하고 2년반정도가 지나니 정상피부로되어 살색도 돌아오고 아주 말끔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런 부분이 여자가 난잡한 생활의 반증입니다

또한 당시 이 여자가 구사 장이 운영한다는 폰팅 방에 가입하게 되자 사무실 여경리 권으정과짜고서 수금한 어음과 현금을 빼돌려 공사에 입금을맞추지못해 회사는부도처리되고 (당시공금횡령으로 고발을 했어야 되나 어린여경리의 장래를 생각한 것이 천추에 한이 됩니다)휘경동 43평형아파트는 경매에 그 틈새에 대구 형과 형수는 회기동에 동업으로지어놓은 원룸싯가 16억 정도의 건물을 팔아치워 가버리고

현제 나는 풍맞은 양쪽팔다리 추스르며 근간에 들어 동창뻘되는 여자가 오가며 간호를 해주니 약70%정도는 회복되어 그래도 이제는 동쪽 창 너머로 해가 떠오르면 햇볕이 참 따~스하구나 하고느낄수라도 있음이 살아있는가십습니다

부부는 전생에 원수라 했고

여자는 남편잘못만나면 평생고생 남편은 여자잘못만나면 석 달 열흘 고생이라 했지만 지금에 현실은 마누라 잘못만나면 패가망신 남편잘못만나면 한밑천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악연도 이런 악연이 또 있을까 더군다나 당시 이문성당에 ㅎ카타리나라는 본명으로 레지오간부이기도 한 저치가 정말 한 가정에 주부이며 애들에 애미가맞을까 의문이갑니다 이 여자가 평소에 입버릇처럼

♣ 술, 담배 피우는 사람하고 살아봤으면 원이 없겠다

♣ 면전에서 말한 것 돌아서서 발뺌하기

♣ 마누라 생각해서 여러 차례 보약지어준것을빌미로 폭행으로 몰아 진단서로  첨부해 제출하기

♣ 남편을 정신병자로 몰아붙이기

♣ 처가나 친인척에게 선물 돌리려 가면 도착 전 전화하여 내가남편더러 갖다 주라고 했다 잘 받았느냐며 남편얼굴 먹칠하기 

♣ 회사도 내가 다 운영한다.

♣ 남편은 내가시키는 것 박에 못하는 자다 등등―

지난 10여 년 동안에 핸드폰번호를 세 번씩이나 바꿨으나 최근문자일부 ((야 씹새끼야 너외 애한테 전화질하고 지랄이야 너한번만 더 전화하면 폭파시킨다. 까불지 말고 있어 죽여.

또는 S생명 직원들과 회식자리 여러 사람이 보는데서 는 전화를 걸어 80이넘으면 애들한테 말해서 거둘 테니 걱정 마.

그럼 내가죽고 난 뒤에 ㅎ더끼의 허물이 감춰지고 나서!?

큰애라고 하는 사내애는

엄마가 전화방에 가입했다고 다 나뿐 것은 아니잖습니까. 등.

(위의 내용은 전화방에 가입한 내용이 애들한테 전달될까바 두려운 나머지 협박하는 것임)) 지금 이치 ㅎ더끼는 S생명 중화동 묵동지점에 근무 중입니다.


 # 의구심을 갖는 독자에게!

본내용은 1심에서 부장판사출신의 갖개업한 변호사를 선임하였으나 약3억에 가까운 돈을 주라고 판결이나 나 홀로 재판에 임하여 고등법원과 대법원 재심원 대법원 다시재심원에 직접제출

여자의부정이 인정되는바 재산분할에서는 도리가 없으니 7천만 원을 주라는 판결 내용 중 극히 일부이며 바로이게 빙산의 일각 내용입니다

6일에39명이니*1년을 곱한다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전화방 즉 폰팅방이라는게 독버섯이며 마약보다 더한 가정파괴범이며 98년~2002년 당시 나의 판결 건에 한해서는 솜방망이처벌이기에 오늘날 폰팅 방이라는 글자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금년 2월24일 이혼의 그늘에도 제출된 내용이었으나--------

할 말이 너무나 많아 실화소설로 작업 중입니다

현 세태상 영화시나리오나 드라마 작으로도 손색이 없을 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