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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침 먹으러 갑니다.

삼수니 |2006.12.19 17:39
조회 259 |추천 0

오늘 저희 부서 회식 있습니다.

다른 부서 사람들과 얘기해 보니 우리 부서의 회식이 제일 많은 것 같아요.

지난 주에도 회식이 세 번이나 있었고, 그 전주에도 있었고, 오늘도 있고,

그래서 전 지금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엄마한테 혼나서 우울했던 건,

엄마께서 예쁜 신발을 사 놓으셨다는 내 동생의 말에 다 풀렸어요. ㅋㅋㅋ

 

사실 오늘 밥도 못 먹고 얼른 서둘러서 나왔거든요. ^^:;

 

강남에 강릉집이라는 곳이 있는데 회무침이 진짜 맛나요.

예전에 저 입사 환영회 때도 갔었는데 또 가니까 신이 납니다. ㅋㅋㅋ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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