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른사람 아이디를 빌립니다.
저는 결혼한언니 집에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언니,형부랑 같이 산지는 7년 정도 되고
언니네는 10개월 아기랑 6살아이가 있습니다
근데...
우연히 형부가 다른 여자 만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눈치를 채고...휴대폰 확인하니깐..
"보고싶다 ~올 어디가니 못 만나다
담에 영화보러 가자 "
이런식으로 몇개 보낸 문자가 있더군요..
황당하더군요
집에서는 언니랑 대화도 하는편이고...조카랑도 놀아주고
가끔씩 제가 조카를 봐주면 영화를 보기도 합니다
형부 ....
칭구중에술좋아하고 놀기좋아하는 칭구가 있어서..
형부가 술자리에 자주가서 늦게 옵나다
언니가 싫어해서 잔소리 합니다
울언니...
성격이 급하고 형부는 느긋합니다
애기놓고 살찐게 아직 안 빠져서
뚱뚱 합니다 (ㅎㅎㅎ) 나름 영향이 있더군요
집에서 애기만 보니깐...
가끔씩 내가 집에서 식모냐고...
소리 지르면서 신경질을 부립니다
이런 잔소리에 형부는 짜증을 냅니다
현재 언니는 모르고 저만 알고 있습니다
그쪽 여자도 전화번호 밖에 모르구요~
만난지는 6개월 이상 된것 같습니다
추측입니다.
심부름 센터 사람 시켜서
그여자 뒷조사까지 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어떤게 울언니를 위해서 좋을지 먼저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