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12월 29일생이라 쫌있음 만 3돌되네요..
태어나자마자 2살된 울아들..
내년이면 5살..
내년쯤에 둘째를 계획하고 있던중 웬 황금돼지띠라고 난리더군요..
별신경안쓰고 잘됐네..어차피 내년에 계획하고있었는데 다행히 띠도 좋타니하고
별생각없었는데..
대뜸..울신랑 내년에 둘째 내후년으로 미루자더군요..
이유인즉..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출생율이 너무높으면 커가면서 경쟁율이 너무 치열해서 사는데 애로사항이 많이
생긴다나...
맞는말인거 같은데..내후년이면 제나이 34살..적은나이도 아닌데..
울아들이랑도 나이차가 쫌 나는거같고..
어떻게해야할쥐..요즘도 갈팡질팡이네요..
에휴..내년은 피해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