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아는형님한분과 첨보는형두명
그리고 여자세명과 술자리를가졌어요(아는형님 여자친구1명 나머지두명은 역시 처음보는)
확실한건 세명다 누님이었구요
그누님들중한명이 저한테호감이있었는지
4차까지가는동안 내도록 제옆에서 이야기도하고 애교도 막부리드라구요 저보다나이많은누님이..
어찌됐든 폰번호도 서로가르쳐주고. 우리둘만좋은분위기였습니다 말도잘통하고말이죠
4차까지가고 술이떡되서..
아직독립을못해서 부모님께한소리들을까봐
그냥 사정있는사람끼리 여관에서자기로했습니다
저,두살위형님한분(첨보는..),그누나
그누나분은 침대에올라가서 잤구요
저와 형님은 바닥에서 잤습니다..
그런데..
한두시간정도잠들었다 순간 깻는데
그형님과 누나가 관계를맺은흔적이 ..
아..거참 그두명도 아무리 술이취했거니 동생한명이 바로밑에서자고있는데..
그냥 저몰래나와버렸습니다
근데 왠지모르게 배신감이들더군요
그누나한테 특히 ..
그후 연락도 몇번왔는데
다무시했습니다
이누나 뭡니까대체 ㅡㅡ.. 무슨생각인지 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