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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여친의 변태적인 알몸사진을 봤어여..내숭만떨더니..쯧쯧

ㅎㅎ |2006.12.21 03:59
조회 1,795 |추천 0

참고로 저는 제동생 여자친구를 아주 싫어합니다,

몇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첫째로, 제동생에게 4년정도 사귄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의 여친이 제동생 한테 꼬리를 쳐서

동생을 빼앗아간 상태! 물론 가장 큰 잘못은 동생에게 있지만......

전 여자친구와  저희가족과는  한 가족처럼 지내서 정도 많이 들었었고

또  참 착하고 예의바른 아이였습니다.

한번은 삼자대면을 하게되었다는데 지금의 여친 눈하나 깜짝 안하면서 전여자친구를 갈궜답니다. 사납죠??

개인적으로  임자있는 몸한테  신경안쓰고 들이대는 년들 정말싫습니다,

동생의 전여친이 흘렸던 눈물 같은 여자로써 정말 가슴아픕니다.

 

둘째로 , 이여자 개념이 없습니다.저랑 같은 나이인데 도저히 이해 안되는부분들이 많습니다..

 두여자다 동생을 놓지않고 있던시절 동생이 원치않게 양다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핸드폰을 없앴죠.

그러니 이 지금의 여친이 허구엇날 제핸드폰으로 전화해서는

또랑또랑한목소리로 동생 어딨냐 언제나갔냐 등등 물어보는데...

어떻게 남자친구 가족한테 친분없는 상태에서 덥석덥석 전활할수있는지..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겁나서 못하겠던데.....

심지어는 늦은밤 12시 넘어도 어른들 주무실때도 불구하고 전화해서는

제동생 어제 어디갔었냐고 꼬치꼬치 엄마에게 캐묻더라고요.

저희엄마 잠깨서 황당해가지고 잠도 못이뤘습니다.그날

한번은 저희집에서 자고가더니만 아침에 일어나서 제동생 먹을것만 딱 챙겨주고는

나머지가족들은 본채만채 하드라구요,

그리고 먹었던거 치워놓고 가지도 않았습니다.

가족이 집을 비우면 저희집에 나타나서 동생과함께 집 개판처놓고 나갔습니다,

욕나옵니다.

 

제동생이 그럽니다. 애가 워낙 정신연령이 어리고 순수해서 몰라서 그런다고

가르치면 잘듣는다고,,,착한애라고...잘해주라고 합니다.

 

 

결국 제동생 전여친이 떠나고 .....

 

갑자기 천사표로 변해서는 ...행동거지가 180도 바꼈는데..

예의바른척 수줍은척 연약한척 착한척... 비위상하드라고요.

 셋째 이유가 여기에...있습니다.

어떻게 저리도 하루아침 얼굴을 바꿀수있나~

그녀의 양면성에 .말이 다 안나옵니다.

저희엄마 벌써 빠지셨는지 착하다고 칭찬하는데..

왜 같은또래 같은여자가보면 딱 아는거 있잖아요 가식인지...진심인지...

갑자기 예전의 당돌함은 어디가고 저한테 언니언니 하면서 (참고로 나이동갑)

어의 없습니다,

그여자 목적인 제동생과 결혼인데 그럼 다시 목표 달성하고  바뀔수도 있다는...

 

이 세번째 이유가 근본적인 문젠데요..

너무 착한척을 하는겁니다. 어쩔땐 저도 헷갈립니다..진짜 착한건가~

과거 행동과 비교하면 혼동이 옵니다.

 제동생이 그럽니다

이아이는 굉장히 지적이고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공해 같은 여자라고..

더 어이없는건...

제동생이 작가 지망생인데 ,,,갑자기 그여자도 예술가인척을  합니다.

그여자 예전 싸이보니깐 V 브이자 하고 친구들과 아웃백 이런데가서  사진찍어 났더만....

지금은 먼산보고찍거나 하늘보고 찍거나 ..쓸쓸한척 ...분위기 있는척...'척' 다하고 찍어놨드라고..

사진아래 써놓은 글도 가관입니다. ..

아~인생이여~ 청춘이여~ 시여~ 자연이여~

 아주 시인 다됐습니다. 허허허...

 

근데 몇달전 제동생 노트북에서 사진을 퍼갈려고

제동생 허락하에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는데

제가 폴더를 잘못 열었는데 못볼걸 봤습니다

그 순진한척 천진난만한척 한 그여자가

야수로 돌변해가지고 알몸 상태로 변태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사진은 약~30여장...

정말 이건 보통 포르노 수준이 아닙니다.

그여자에대해 정이 확~떨어지드라고요.

 

이럴줄알았습니다 이 여우같은 계집!!!

 

동생여친이 슬픈얼굴로 묻는답니다.

'나는 왜~너희누나가 날 싫어하는지 모르겠다'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마구마구 착한척을...

 

한번더 궁금해하면 직접 말해주려구요~

너의 변태적인 모습에 혼동이 와서 내가 이런다고...

 

전여자친구는 약간 솔직한 편이였거든요.....가식없고 그래서

저와 친구처럼 지냈었는데.. 솔직히 그아이가 그립습니다.

 

엄마한테 말할까요?

이여자의 진실을?

사실 저희집이 잘사는편에 속하거든요

그 여자네집은 궁하다고 들었는데...

 

물론, 모든 잘못은 제동생놈이 하고있죠

하지만 하지만 제가 원하는것은

 이여자의 진실된 모습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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