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쓴이의 글을 많은 것을 공감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회사일로 중국에 장기 채류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사무실 입구에 중국 지도가 걸려 있는데..
아침 저녁으로 그것을 볼때마다 무척 가슴이 저려 옵니다
그 큰 땅덩어리 옆에 조그마한 반도국가가 붙어 있지요.
바로 우리 나라 입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우리 대한 민국 입니다
힘도 없고 강대국 사이에 끼어서 살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 우리 대한 민국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어 옵니다.
저도 군대를 갔다 왔습니다
군사정권 시절 610사태를 정경으로 명동 성당에서 맞이 했지요
같은 민족끼리 적과 적으로 만났을때..
그 분들의 눈빛..
지금도 생각만 하면 약간의 긴장이 되곤 합니다..
아무 국익도 없이 우리는 그렇게 싸워야 했고..
저는 젊은 시절을 그렇게 우리 국민을 상대로 싸웠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지요..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나라를 위해서 해외 파병을 나가는 겁니다
그것도 전투병도 아니고 지원병 입니다
후방에서 이라크 국민들 위해서 일도 하고 아픈 병사나 사람들을 위해 의료 봉사도 하고..
그리고 우리는 파병했다는 명분도 미국한테 얻을수 있고..
저는 일거 양득이라고 생각 합니다.
위험 수위로 따지면 제가 군대생활 하던 시절이 더 위험했다고 생각 됩니다.
우리는 너무 우리 자신만을 생각 하지 맙시다
자기만 잘살면 되고 자기 자식만 군대가서 무사하면 되고 자기 자식은 군대 보내지도 않으면서
남의 자식 군대 안간것 욕하고..
참으로 비열한 잣 하지 맙시다.
국익을 위해서 노 대통령 의견을 수렴 합시다
다 우리 대한 민국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 대국적으로 생각 합사다.
그리고 국론을 분열하지 말고 지도자를 믿고 따를때는 모든것 버리고 따라 갑시다
그것이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