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적십자 회비가 아깝다.

적십자 |2006.10.20 11:28
조회 2,870 |추천 0

뉴스를 보다 보니까,

 

2년전에 동남아시아에서 쓰나미 생겨서

 

모은 성금을 이상한곳에 쓰고,

 

더불어 아직도 안쓴 돈이 부지기수라고 한다.

 

 

몇년전부터

 

직접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회비를 걷다가

 

지로용지 방식으로 바꾼 후

 

적십자 회비가 안걷혀서 난리라고 한다.

 

하지만 낸 돈이 어떻게 됐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몇달전에는 헌혈한 피로

 

피장사 하려다가 걸려서 한창 욕먹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한달 전 쯤에는 노조가 파업까지 한 적이 있다.

 

 

지금도 대한적십자사 메인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문구가 채워져 있다.

 

태풍. 집중피해 이재민을 도웁시다.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재해민을 도웁시다.

적십자회비납부

 

 

실상 얼마전에 우연히 듣게 된 일이지만,

 

적십자사 직원들의 봉급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라는 것과,

 

반대로 적십자사 직원들이 하는 일이라는게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하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실제로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어디서 무슨돈이 얼마나 모여서 어떻게 쓰였는지

 

볼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내가 못 찾을 수도 있지만,

 

그정도 찾았는데 못찾았다는 것은 사실상 숨겨놨다고 봐도 무방할것이다)

 

 

가특이나 ARS등으로 인한 성금이 이상한곳으로 흘러들어간다..

 

이런 의문이 가중시 되는 가운데 이런 일이 또 벌어졌다는 것이 안타깝다.

 

 

적십자회비를 내는 것이 맞는 일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추천수0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십년전에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