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째에 아이가 1명있습니다.
며칠전알게된 사실인데요.
정말 저한테 잘했거든요. 다른 여자는 모를거라고 생각했던 착한 남편... 남편도 남자라는 사실을 묵인하고 있었나바요.
날 만나면서도 전에 사겼던 여자에게 먼저 전화했다는..
그것도 2년 동안 쭈욱..
결혼할때도 결혼식오라고 전화까지 했다는...
여자입장에서는 미련이 남아서라고 ...그리워서라고밖에 ..이해가 안되는.....
그여자 3개월 사겼답니다.
결혼까징 생각하면서.
구런데. 그여자와 남편의친구와 눈이 맞아서 차였다나요
구래서.. 니가 얼마나 좋은 사람 만나나.. 나두 좋은여자친구생겼다..
나만한 사람 있냐는 식으로 전화했다는데...
도무지..이해안감.. 별뜻없었다는 남편의 말.. 도무지 이해안가요
거짓말을 하는건지..
남자들 원래 구런건지...
남편을 너무 믿었나바요 . 실망이 큽니다.
내 남편은 나밖에 모른다고 생각하고있었난바요
남자분들.... 이런 심리. .대체 뭐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