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인대 여직 여자를 2번사귀어봤습니다
적게 사겨본건가..
제가 남들모를 비밀이있거든요..
아직 고래를 안잡았답니다..
어릴쩍엔 원체 병원을무서워했던지라.. 무서워서 못가고미루고미루고
하다보니 나이먹어선 넘쪽팔리구 챙피해서 못갓거든요 또 제께 워낙커서..
군대에서도 잴컷고..그래서 더욱 창피했습니다..
첨사귄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질때..솔직히 망설였습니다..
아 고래안잡았는대 좀 맘이걸려서..
아니나다를까 묻더군요.. "고래언제잡았어?"
어?아.. 어릴때 헀지..
순간적으로 저도모르게 거짓말이나와버렸습니다..
"이쁘게됫네.. "그러는거애요.. 속아 넘어갔습니다..제가 자연포경인지 아닌진 제가의사가
아니라 잘모르지만 군대있을때로 동기들이 제가 포경을안한걸 모르는거같았어요
많이 가리고 숨겼거든요 전체 샤워하래마다 매번 사람없을때만 가서 샤워하고 그랬거든요..
처음거짓말을한상황이라 말을못하고 계속죄책감만들다가 결국 군대가서 첫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전역후에 또 다른여잘만낫습니다 지금만나고있는 제여친..
정말조아하고 사랑합니다
역시 첨관곌가질때 입으로 애물해줄때 묻더군요 고래언제잡았냐고...
어?어? 이러다가 또 어릴때 했지 라고거짓말을해버렸습니다..
역시 또 속아넘어간거같아요... 여자들은 남자가 했는지않했는지 잘모르는거같더라구요
남자는 금방알던데..지금 1년넘개만나고있는대
남들이 말하기를 드럽다고 성병에걸린다고하는대 겁나기도하고 속일수도없고
이여자와 결혼할생각까지있는대 나중에 포경을하면 딱걸리자나요...
아.. 어찌해야할찌.. 연옌중에 김제동도 아직 안했다고하는대 이대로계속 가도괸찮은건가요,,?
계속 죄책감만들구..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제가 벌레같다거나
그렇게 표현하실지몰라도 저와같은 상황을 격고있는남자분 저와같은남자를 사귀고 계신
여자분 이런남자를 어떻게생각하는지 여자분들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