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에게 고백 하려합니다.
크리스마스이븐날 아마 둘이있을꺼같거든요.
좋아한지 몇달됐는데,
이제서야고백하려 합니다.
좋아한다는그말한마디 하기가 왜그렇게 심장이 터질꺼 같은지 ㅜㅜ..
기회도 많이 놓쳤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려고 하려구요 ^^
누군가 그러드라구요 , 만약에 차이더라도 ,
고백못하고 후회하는거보단 낫다구요,,
아무튼 고백을 하려는데요,
제가일을하는관계로,,
저녁늦게 볼꺼같은데요 ,
뭐할지 정확하게정하진 않았지만,
오빠는 1차로 술을다른사람들과 먹을꺼고,
저와영화를보든지술을먹든지,할꺼같습니다.
제가술을잘못해서,
술을완전무진장먹고,
노래를불를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제맘이라고 고백할려구요,,
구혜선-사랑가,,
술을못먹는데,두잔만먹어도취해서
술기운을빌려,,
ㅎㅏ지만 기억은다하거든요,,,,,,ㅋ
구혜선씨가 노래하는게귀엽지않습니까,,
완전술기운빌려서귀여운척오만척을 다할생각입니다.........ㅜ
[네안귀엽습니다 저,,ㅠㅠㅠㅠ하지만노력할껍니다ㅠㅠㅠ]
괜찮을까요?
노래방을가자고할까요?,,
그냥쌩으로부르긴너무부끄러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