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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여자가고백,,

뭐야 |2006.12.22 19:33
조회 1,253 |추천 0

좋아하는 오빠에게 고백 하려합니다.

크리스마스이븐날 아마 둘이있을꺼같거든요.

좋아한지 몇달됐는데,

이제서야고백하려 합니다.

좋아한다는그말한마디 하기가  왜그렇게 심장이 터질꺼 같은지 ㅜㅜ..

기회도 많이 놓쳤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려고 하려구요 ^^

누군가 그러드라구요 , 만약에 차이더라도 ,

고백못하고 후회하는거보단 낫다구요,,

아무튼 고백을 하려는데요,

제가일을하는관계로,,

저녁늦게 볼꺼같은데요 ,

뭐할지 정확하게정하진 않았지만,

오빠는 1차로 술을다른사람들과 먹을꺼고,

저와영화를보든지술을먹든지,할꺼같습니다.

제가술을잘못해서,

술을완전무진장먹고,

노래를불를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제맘이라고 고백할려구요,,

구혜선-사랑가,,

술을못먹는데,두잔만먹어도취해서

술기운을빌려,,

ㅎㅏ지만 기억은다하거든요,,,,,,ㅋ

구혜선씨가 노래하는게귀엽지않습니까,,

완전술기운빌려서귀여운척오만척을 다할생각입니다.........ㅜ

[네안귀엽습니다 저,,ㅠㅠㅠㅠ하지만노력할껍니다ㅠㅠㅠ]

괜찮을까요?

노래방을가자고할까요?,,

그냥쌩으로부르긴너무부끄러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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