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제 번호를 무러보더군요
그날 클럽에서 제일 잘생겼던 사람이예요
걍 저도 눈에 띄던사람이라 번호줬고요
다음날 만나자길래 만났어요
매너 좋고 말도 사근사근 하시고..
괜찮다 생각들었어요
근데 이남자 좀 특이한게요
문자를 좀 딱딱하게 보내요 글을 써도 띄어쓰기만하고 그냥 딱 글만쓰고요 ㅎ
그리고 지가 먼저 연락해놓고 끝에 먼저 거이 끈어요 문자를
그리고.. 전 원래 남자한테 먼저 맘 빨리 주고 그런편아니라 먼저 연락 잘 안하거든요?
근데 머... 그남자가 한 일주일 정도는 매일 먼저 연락하드라고요
근데 항상 먼저 문자끈어요..-_ -
그리고 문자를 보내도 집에서 티비보는거 아는데 널널한거 아는데
거이 항상 문자 2분 ~3분 만에 보내고... 아예 30분 늦게 보낼떄도
전 근데 털털해서 걍 그런가보다 성격이 원래 그런가보지~ 아님 지가 밀고 땡기기 하나보다
신경쓰지말자~ 이러고 지냈어요
그러다가 어젠 제가 먼저 연락을 했어요 걍 전화를 했는데 안받드라고요? 말고 있는데
지가 하더군요 . 한 몇분 통화하다가 나갈 준비때문에 끝어야 겠따해서 끝었어요 언핏 기억에 싯고 다시 연락한다 했떤거 같은데... 지방으로 아는 사람 만나러간다고..
근데 오늘까지 연락이 없네요
저요 유치한거 아는데요 막 연락이랑 문자 이런걸로;; 막 판단하고 이런거.
근데요... ㅎㅎ 좀 신경쓰이긴한게
제가 오늘 하루 다 지났는데 걍 문자로
오빠 머해 연락이 없네?
이렇게 보내면 ...
어케 생각해보면 그쪽에서 저 밀고 당기기해서 ㅋㅋㅋㅋ 일부러 늘 하다가 하루 안해서 제가 하게끔.... 그렇게 만든거였으면 제가 말리는 거잖아요 그쪽에서 그렇게 생각할까봐..
아님 이남자가 저한테 별 관심없는거면
저도 그냥 쌩~~ 따른남자한테 눈 돌릴려고요
1연락 오늘 걍 넘어가고 내일도 없으면 연락을 내일 해볼까요?
2연락 안오면 그냥 쭉~ 연락 안하고 개는 남남이다 생각하고 삭제시킨다 기억에서
3걍 지금 문자나 전화 해본다 페이스라 쳐도 걍 페이스에 넘어가 주는 것도 필요하다
무엇이 나을까요 ㅎㅎ 골라주세요
(빨리 대충 쓰느라 ㅂ중간에 글자 틀린건 넘어가주는 센스 ... ㅠ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