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욕 얻어먹을 문제인거 너무 잘 알지만...
남친이 너무 안어울리게....너무 구식으루 그런 옷 입고 나옴...
괜한 짜증이 나더라구요~
물론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그러면 관심두 없겠지만..
내 남친은 좀더 멋졌음 하는 그런거..
뭐...외모가 중요하냐..사람이 중요하지..
그렇게들 말하겠지만..
그치요..그래서..짐 남친을 만나고 있지만..
그래두 내면두 멋지지만 이왕이면 외면두 멋짐 더 좋자나요...
학교에서 친구들두 많이 마주치는데..
나중에..친구들이..니 남친..별로더라..이것보담...멋지던데..가 좋자나요..
제가 사준 옷을 입구 온날은 스탈이 나지만..
예전에 입던 옷들을 보면..정말 안 어울리고..어색하기만 해요..
그래서 그런 옷들은 이제 안입었음 하는데..
그걸 기분 안상하게 말하기가 참 어렵네요..
어제두 같이 있음서 기회를 엿보았는데..차마 말로 안나오더라구요..
짐 남친..너무 좋아합니다..
옷 못 입어두..좋습니다..
하지만...좀더 나은 모습으로 약간 변화시키길 원하는거일 뿐이지요...
어케..말을 꺼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