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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직원들의 만행...

왜이래? |2006.12.23 09:20
조회 84,023 |추천 0

흠.... 머라고 말을 해야 할지...

이런 여직원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올린건데... 

3번째 얘기 가지고 의견들이 분분 하시네요...

여자 경리안테 그런일을 시킨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전 분명히 여자고 경리라서 시킨게 아니라 막내라서 시킨겁니다.. 저또한 막내거나 사원일때 그렇게 해왔고 나보다 상사가 치우면 내가 생각하기에도 안좋길래 내가 치운거구요..

그리고 막내는 마지막까지 기다렸다 치워야 하냐 라는 분들도 계신데요... 여직원들은 그자리에서 한조각씩 먹고 다시 한조각을 들고 자기 자리에서 먹은거구요.. 그럼 나도 그렇게 했을때 제 상사 분이 마지막으로 먹었다면 그상사분이 치워야 하나요?

 그리고 청소 ,설겆이 등등 말씀하시는데 우리회사요? 사장님의 일만 전념하라는 배려로 인해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여직원은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손씻는거 외에는 손에 물한망울 묻힐일 없구요.. 식사는 나가서 식당에서 먹기 때문에 해먹을 일도 없구요..

당연히 먹은 사람이 치워야 겠죠 그러나 남자들만 먹은것도 아니고 여직원들도 먹었구요..

그리도 다들 자기들보다 최소한 5살 이상은 많은데..  그거는 예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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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양에 있는 조그만한 건설회사에 다닙니다..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건설 회사라는게 거의 남자들만 있어서 여자들이야 거의 공주 대접을 받죠..

그래서 그 공주 대접을 받는 우리 회사 여직원들의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회사는 현장 소장님들이 자주 본사를 왕래 하시기 때문에 그 공주들(경리)먹으라고 피자도 사주고 치킨도 사주고 가끔 과일도 한박스씩 들고 들어 올때도 있죠.. 공주 잖아요 ㅋㅋㅋ

그래도 맘에 안들어도 오냐 오냐, 귀엽다고 오냐 오냐 다들 남자도 보니 공주들(경리)에게 잘해 주시 더군요...

이제 그 개념없는여자들에 대해 얘기 할렵니다.

1. 몰랐어요....

본사 사무실은 사람이 8명 밖에 없습니다 . 윗분들 2명, 중간분 2,그리고  저 , 그리고 경리 1,2..

 이렇게 많지 않은 사람이 출근을 하는데 하루는 제가 출근을 해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여직원이 전화를 받고 돌려주는데 출근하지 않은 사람의 자리로 돌리더군요..

전화벨이 3번 울렸나? 그때 내가 대신받아 출근안했다고 얘기를 하고 끈었습니다..

그다음 그 경리안테 얘기 했습니다..

"00씨, 00부장님 출근한지 안한지도 모르나? 사람얼마나 있다고 출근한지 2시간이 되어 서도 몰라?"

이랬더니 하는말이...

"칸막이가 되어 있어서 몰랐어요" 그러더라구요. ㅡㅡ;

칸막이 그거 높이 얼마 되지도 안습니다. 사람 가슴 까지 올려나? 자기가 한번 일어 서면 보이는 걸가지고... 그리고 여자들 아침에 오면 커피를 타먹는데 탕비실 가려면 00부장님 자리를 지나가야 하거든요.. 그럼 지나가면서 출근을 안한지 봤을텐데도 "몰랐어요"로 일관 합니다..

2. 저 갑니다 수고 하세요...

어느날인가 인원도 충원되고 해서 사무실 자리는 다시 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책상도 다시 사고 책장도 다시 사고 자리 자리 배치도 다시 하고...

 우리 회사 격주 휴무제 입니다..한달에 토요일은 2번 쉬지요 ...거의 여자들안테만 해당되지만...

그런데 자리 배치를 토요일날 했습니다.. 그럼 아무리 자기 쉬는 날이지만 그날만큽은 나와서 자기

책상 정리도 하고 그래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다음날 자리 배치 다시 하는거 알면서도 자기 책상 정리도 안하고 안나와버리는 겁니다.. 한여자는 나왔더군요 자기 나오는 날이라고..

그여자는 더 가관이더군요.. 나자들 낑낑 거리면서 책상들고 나르고 그러는데 그여자는 무거운거 못든다고 의자에 안자서 가만히 있더니 지 퇴근시간이라고 "저 갑니다 수고 하세요" 이 한마디만 남기고 사라집디다.. 누가 무거운거 들라고 했습니까? 걸레 빨라서 책상좀 닦으면 어디 팔이라도 부러 집니까?

그날 남자 직원들 오후 6시 까지 정리하고 갔습니다..물론 여자들 책상까지...

3. 내가 그걸 왜 치워요?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현징소장님들 오시면 간식 시켜 주십니다.. 어제도 한분이 오셔서 피자를 시켜 주시더군요... 피자가 배달해 오니 여자들 좋다고 그자리에서 한조각씩먹더니 한조각씩들고 자기 자리로 가서 먹는겁니다.. 남자들이야 그자리에서 먹고 있구요.. 그럼 치워야 하는데 제가

"00씨 저거좀 치워 " 그랬더니 하는말이

"내가 그걸 왜치워요?" 이럽니다 ... "그럼 여기서 막내인 자네가 치워야지 그럼 내가 치워 ?"

하는말이 "제가 마지막으로 안먹었는데요" ...... 어이가 빰을 치더군요... 나중에 내가 치웠다는거~~

속으로 " 아니 이런 싸가지가 그럼 너가 먹은 건 피자가 아니고 붕어빵이냐" 라는 생각을...

요즘 여자들 왜이리 생각이 없고 싸가지가 없는지... 여러분 회사 여자들도 그럽니까?

 

  24~25일 새벽! 같이 춤춘 후드티의 남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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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베플봐라...|2006.12.27 09:46
이로써 네이트 톡톡이 경리판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베플빵구|2006.12.27 09:07
하루일당 3만원짜리 최종학력 고졸 비정규직 네이트 경리들은 지난번 임산부에게 까칠하게 대한 부장한테는 쌍욕을 퍼붓더니 무개념 경리들 이야기 에서는 별로 욕도 안하고 오히려 부럽다네. 그 무개념 경리들을 변호해주는 동급 무개념도 있구만. 역시 가제는 게편인가. 못배운것들 끼리 서로 감싸주며 잘들 논다. 하루일당 3만원짜리 최종학력 고졸 무개념 비정규직 네이트 경리들아. 시집갈 자금이나 모을려고 일 대충 하면서 적당히 걔기지 말고 단 1시간 만이라도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봐라.
베플난 당신이 더|2006.12.27 08:48
개념없어보여요. 보아하니 말투나 행동에 짜증이 배어있고 은근 무시와 명령조에요. 댁부터 고치세요. 말에도 쿠션요법과 돌려서 부탁하기 등등이 있답니다. 모르면 쫌 배우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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